생생후기
아이슬란드, 푸른 자연 속 씁쓸한 경험
Hafnarfjordur – the village of the elv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많은 외국인들과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을 기대했고 문화교류를 하는 시간을 많이 갖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 같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었다.
과자를 비롯해 한국 음식을 많이 준비해갔었고 침낭 등 추운 날씨에 대비했다.
워크캠프 카페와 홈페이지에 있던 보고서들도 읽고 후기를 참고하였다.
미리 함께 참여하는 한국인에게 카페를 통해 연락하였고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준비했다.
아이슬란드 화폐단위로 한국에서 바로 환전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 유로로 돈을 환전했다.
그 후 현지 공항에서 크로나로 환전하였다.
과자를 비롯해 한국 음식을 많이 준비해갔었고 침낭 등 추운 날씨에 대비했다.
워크캠프 카페와 홈페이지에 있던 보고서들도 읽고 후기를 참고하였다.
미리 함께 참여하는 한국인에게 카페를 통해 연락하였고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준비했다.
아이슬란드 화폐단위로 한국에서 바로 환전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 유로로 돈을 환전했다.
그 후 현지 공항에서 크로나로 환전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여행, 문화교류 측면에서는 상당히 즐거웠다.
우리나라와 다른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었고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활동 자체가 이색적이었다.
봉사활동은 강가 청소를 했고 쓰레기줍기를 주로 했고 하루 정도는 페인트칠 활동을 하였다. 처음에 홈페이지에 나왔던 봉사활동과 상이해서 좀 당황스러웠다. 다른나라 참가자들도 생각했던 봉사활동과 달라닸다고 하였다.
참가자들은 스페인2, 네덜란드2, 홍콩1, 대만1, 프랑스1, 한국3 이었는데
서양인은 서양인끼리 다니고 동양인은 동양인끼리 다니는 경향이 있었다.
서로의 문화차이 등으로 불편해하다가 종종 언쟁이 있기도 했다.
동양인을 무시하는 발언도 하고 서로 필요이상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불쾌한 경험이 몇 번 있었다.
우리나라와 다른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었고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활동 자체가 이색적이었다.
봉사활동은 강가 청소를 했고 쓰레기줍기를 주로 했고 하루 정도는 페인트칠 활동을 하였다. 처음에 홈페이지에 나왔던 봉사활동과 상이해서 좀 당황스러웠다. 다른나라 참가자들도 생각했던 봉사활동과 달라닸다고 하였다.
참가자들은 스페인2, 네덜란드2, 홍콩1, 대만1, 프랑스1, 한국3 이었는데
서양인은 서양인끼리 다니고 동양인은 동양인끼리 다니는 경향이 있었다.
서로의 문화차이 등으로 불편해하다가 종종 언쟁이 있기도 했다.
동양인을 무시하는 발언도 하고 서로 필요이상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불쾌한 경험이 몇 번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에는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2주가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문화차이와 우리가 그간 살아온 삶의 형태를 무시할 수 없었다.
또한, 봉사활동이 처음 신청할 때 적혀있던 내용과 상이할 수 있음을 참가자들은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지에서 한국의 관계자와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였다. 주말과 시차 등을 고려하면 제대로 답변을 받기까지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리더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여서 참가자 중 나이가 많은 분이 리더 역할을 하여 돈을 걷는 등 역할 분담이 모호해졌었다. 내가 제일 처음으로 워크캠프를 떠나는 참가자였는데 어떻게 공항까지 갈지, 언제가는지 등에 대해 묻지도 않고 무책임하였다.
하지만 모든 경험이 다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했다.
문화차이와 우리가 그간 살아온 삶의 형태를 무시할 수 없었다.
또한, 봉사활동이 처음 신청할 때 적혀있던 내용과 상이할 수 있음을 참가자들은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지에서 한국의 관계자와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였다. 주말과 시차 등을 고려하면 제대로 답변을 받기까지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리더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여서 참가자 중 나이가 많은 분이 리더 역할을 하여 돈을 걷는 등 역할 분담이 모호해졌었다. 내가 제일 처음으로 워크캠프를 떠나는 참가자였는데 어떻게 공항까지 갈지, 언제가는지 등에 대해 묻지도 않고 무책임하였다.
하지만 모든 경험이 다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