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봅핑겐, 15명의 친구들과 집짓기
Bopfing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남들보다 늦은나이에 복학을 해서 여름방학을 정말 알차고 소중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였던 저에게 들려왔던 ¨워크캠프¨
학과 특성상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싶고, 남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었는데 워크캠프는 봉사시간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친구들과 소통할 수있는 훌륭한 기회였습니다
참가 전에 저는 짧은시간에 각국의 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리기위해서 한국음식, 한국에서 유행하는 게임, 한국을 알릴수있는 정보에 대해서 조사를했으며,
처음으로 나가는 외국여행이라 지도를 보며 교통도 조사했습니다
첫 해외 여행뿐아니라 첫 해외친구들과의 2주간의 캠프 시작전부터 정말 기대가되었으며 아직도 그 2주를 잊을수가없습니다
학과 특성상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싶고, 남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었는데 워크캠프는 봉사시간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친구들과 소통할 수있는 훌륭한 기회였습니다
참가 전에 저는 짧은시간에 각국의 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리기위해서 한국음식, 한국에서 유행하는 게임, 한국을 알릴수있는 정보에 대해서 조사를했으며,
처음으로 나가는 외국여행이라 지도를 보며 교통도 조사했습니다
첫 해외 여행뿐아니라 첫 해외친구들과의 2주간의 캠프 시작전부터 정말 기대가되었으며 아직도 그 2주를 잊을수가없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먼저 저는 독일에 있는 작은 마을 봅핑겐에 도착했습니다 봅핑겐은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치가 눈과 코를 즐겁게해주는 지역으로서 저희 15명은 봅핑겐의 명소가될 집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부족한 영어실력때문에 조금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많은 친구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정말 무사히 마쳤으며, 특히나 한국 코리아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욱더 재밋는 캠프를 보낼수잇었습니다 또한 제가 활동한 곳에는 러시아 알제리 프랑스 폴란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모로코 체코 친구들이 있었으며 마을분들도 진심으로 저희를 환영해주고 불편한게없도록 많이 신경써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부족한 영어실력때문에 조금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많은 친구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정말 무사히 마쳤으며, 특히나 한국 코리아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욱더 재밋는 캠프를 보낼수잇었습니다 또한 제가 활동한 곳에는 러시아 알제리 프랑스 폴란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모로코 체코 친구들이 있었으며 마을분들도 진심으로 저희를 환영해주고 불편한게없도록 많이 신경써주셨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독일에서 다양한 나라의 외국친구들을 보니 가장 먼저 느낀건 바로 영어실력이였습니다. 다른아이들은 보통 대게 2개국어가 가능할정도로 공부를 열심히해서참가했지만 저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못하였기때문에 가장 필요하다고생각했던것은 영어실력이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저는 영어를 배워 영어실력을 향상시킨후 꼭 다시한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고싶다고생각하였으며, 도전하는자가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저에게 있어 워크캠프의 도전은 정말 뜻깊고 훌륭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첫해외의 발딛음을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과 함께 시작한다면 정말 누구든지 값지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저하지마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꼭~!
주저하지마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