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태국에서 만난 세상, 마음으로 통하다
PEACE VILLAGE 2 - NAKHON RATCHASIM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한국외대 태국어통번역학과로 태국어를 공부하면서 태국 문화와 대해 관심이생겼습니다.
태국 현지에 직접 감으로서 태국문화를 체헙하기 위해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교육을 받음으로서 주의할점과 조심해야할점을 심의 있게 학습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봉사에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가장크 기대감은 현지의 문화 체험과 각 국적인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정말 저의 바람대로 다양한 태국문화를 경험했으며,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봉사활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태국 현지에 직접 감으로서 태국문화를 체헙하기 위해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교육을 받음으로서 주의할점과 조심해야할점을 심의 있게 학습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봉사에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가장크 기대감은 현지의 문화 체험과 각 국적인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정말 저의 바람대로 다양한 태국문화를 경험했으며,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봉사활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생각했던 리더의 모습이란 경건하고 조용한 이미지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밝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다가와주어서 좀 더 쉬운 봉사 활동이 된것 같았습니다. 특히 리더에게 가장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같이 봉사한 태국 현지인들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정성껏 한명한명 도와주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특히 태국 음식과 문화에 쉽게 접하게 해준 점이 가장 고마웠습니다. 타 국가이다보니 막상 시도하기에 어려움이 있는줄 알고 먼저 도와주었던 같이 봉사하던 태국 현지인들과 리더에게 항상 고마웠습니다. 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 계기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국적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에 크게 놀랐습니다. 태국에만 관심이있었지 그외 타국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각 국 문화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 과저속에서 특히 프랑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화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제일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봉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법과 경청해주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교육이란 단지 학습에 불구한것이 아닌 한명한명의 관심과 소통이라 배웠습니다. 관심과 소통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니 어렵지 않았고, 아이들 또한 잘 따라주었습니다.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