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히치하이킹으로 만난 사람들
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동기: 의미있고 재밌는 경험을 해보고싶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도 할 수있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였다. 지금 머무는 곳에서 멀지 않으면서, 한국에 있었다면 가기 힘들것 같은 아이슬란드를 택했다.
참가전 준비: 항공권, 침낭, 옷, 돈, 아이슬란드에 대한 기본지식(?) 등
워크캠프에 기대했던점: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기대했다. 생각만큼 일이 많고 힘들지않아서 일에대한 보람은 많이 느끼지 못했지만 여러나라 친구들과 주말에 놀러가거나 숙소에서 지내면서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참가전 준비: 항공권, 침낭, 옷, 돈, 아이슬란드에 대한 기본지식(?) 등
워크캠프에 기대했던점: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기대했다. 생각만큼 일이 많고 힘들지않아서 일에대한 보람은 많이 느끼지 못했지만 여러나라 친구들과 주말에 놀러가거나 숙소에서 지내면서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는데 거의 유럽쪽 이였다. 다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는 거의 문제가 없었고 봉사활동도 힘들지 않아서 힘든일은 없었다.
저녁은 돌아가면서 자기나라 음식을 만들기로 했는데 여러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히치하이킹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히치하이킹이 안전하다고 해서 주로 숙소에서 시내에 나갈때나 숙소로 돌아올때 히치하이킹을 했다. 생각보다 히치하이킹을 하는 것이 쉽진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태워줬다. 그러면 현지 사람들과 대화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종종 만나서 반가웠다.
그밖에 백야현상도 신기했고, 친구들에게 한국 게임들 알려주고 같이 놀았던것도 재미있었다.
저녁은 돌아가면서 자기나라 음식을 만들기로 했는데 여러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히치하이킹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히치하이킹이 안전하다고 해서 주로 숙소에서 시내에 나갈때나 숙소로 돌아올때 히치하이킹을 했다. 생각보다 히치하이킹을 하는 것이 쉽진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태워줬다. 그러면 현지 사람들과 대화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종종 만나서 반가웠다.
그밖에 백야현상도 신기했고, 친구들에게 한국 게임들 알려주고 같이 놀았던것도 재미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여러나라의 문화나 가치관 등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되고, 자신의 목표나 꿈이 뚜렷한 다른친구들을 보면서 느낀점도 많았다. 많은 사람들과 생활하다보니 배려심도 생기게 됬다. 그리고 좋은시설이나 맛있는 먹을거리가 아니여도 적응하고 만족하면서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
특히 아이슬란드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자연과 같이 생활하면서 도심을 벗어난 느낌도 좋았다. 봉사활동으로 한 일은 밭을만들고, 씨를 뿌리고 물을 준거라 결과가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씨앗이 자라고 열매를 맺고하는것을 나중에 본다면 뿌듯할 것 같다.
특히 아이슬란드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자연과 같이 생활하면서 도심을 벗어난 느낌도 좋았다. 봉사활동으로 한 일은 밭을만들고, 씨를 뿌리고 물을 준거라 결과가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씨앗이 자라고 열매를 맺고하는것을 나중에 본다면 뿌듯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