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낯선 풍경 속 특별한 경험
East of Iceland - close to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삼개월 여행을 계획하던 찰나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어 찾게되었습니다.
언니 두명 또한 이전에 워크캠프를 했기 때문에 별 두려움 없이 도전했던거 같습니다.
준비는 딱히 하지 않았고 워크캠프를 통해 얻고자 했던건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얻는것
또 얻음으로써 그들의 문화를 알아가는 것,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이 대표적이었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전 여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를 따로 못했습니다.
다른 참가들 같은 경우,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기념품을 사와 나눠줄 뿐만 아니라 식료품을 많이 가져와서 다같이 나눠먹어 아직까지 기억이 남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에게 좀 더 기억에 남고싶다면 이런 조그만한 선물들을 챙기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워크캠프를 임하는데 있어 언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시작하기 전 하루 1시간이라도 투자해서 영어 공부를 했었습니다.
언니 두명 또한 이전에 워크캠프를 했기 때문에 별 두려움 없이 도전했던거 같습니다.
준비는 딱히 하지 않았고 워크캠프를 통해 얻고자 했던건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얻는것
또 얻음으로써 그들의 문화를 알아가는 것,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이 대표적이었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전 여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를 따로 못했습니다.
다른 참가들 같은 경우,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기념품을 사와 나눠줄 뿐만 아니라 식료품을 많이 가져와서 다같이 나눠먹어 아직까지 기억이 남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에게 좀 더 기억에 남고싶다면 이런 조그만한 선물들을 챙기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워크캠프를 임하는데 있어 언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시작하기 전 하루 1시간이라도 투자해서 영어 공부를 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개최지가 아이슬란드였기 때문에 워크캠프 하는 동안의 모든 시간들이 특별했던 것 같다.
우리는 하루 8시간을 일했고, 리더의 욕심으로 더 많이 할 때도 있었다. 주로 했던 일은 계곡이나 주변 쓰레기 줍기와 돌멩이를 없애고 그 위에 잔디 깔기였다.
이 일을 하는데 있어 많은 참가자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우리 참가자가 모두 4명이었기 때문에 오래걸렸고, 각자 맡아야될 일이 분명했다.
워크캠프동안에 항상 기억에 남는 일은 그 지역 주민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다.
일을 끝낸 후 찾았던 액티비티 중 하나로 그 지역 사람들과 연결연결되어 같이 파티를 열었던 기억이 가장 남는다.
우리는 하루 8시간을 일했고, 리더의 욕심으로 더 많이 할 때도 있었다. 주로 했던 일은 계곡이나 주변 쓰레기 줍기와 돌멩이를 없애고 그 위에 잔디 깔기였다.
이 일을 하는데 있어 많은 참가자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우리 참가자가 모두 4명이었기 때문에 오래걸렸고, 각자 맡아야될 일이 분명했다.
워크캠프동안에 항상 기억에 남는 일은 그 지역 주민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다.
일을 끝낸 후 찾았던 액티비티 중 하나로 그 지역 사람들과 연결연결되어 같이 파티를 열었던 기억이 가장 남는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아까도 언급했듯이, 인원이 조금 더 많았더라면 더 재밌었던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그 참가자들중 한명이 작가였기 때문에 좀 고충을 겪었다.
고집도 셀뿐더라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 기록했기 때문에 사생활에 침해 받는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다. 아마도 비수기에 신청하게 되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다.
워크캠프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가기 전 참가하는 인원 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드린다.
리더가 채식주의자가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음식 먹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것도 또한 내가 워크캠프에서 배운 것중의 하나인거 같다.
정말 언어, 문화 뿐만아니라 뜻밖의 것들에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고집도 셀뿐더라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 기록했기 때문에 사생활에 침해 받는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다. 아마도 비수기에 신청하게 되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다.
워크캠프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가기 전 참가하는 인원 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드린다.
리더가 채식주의자가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음식 먹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것도 또한 내가 워크캠프에서 배운 것중의 하나인거 같다.
정말 언어, 문화 뿐만아니라 뜻밖의 것들에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