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로
Raufarhöfn – Close to the arctic circ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7년 전 이탈리아로 워크캠프를 다녀왔던 친언니를 통해서 워크캠프라는 활동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도 기회가 되어 참가 지원하게 되었다.
평소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행다니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알고 지내던 언니와 함께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1지망에 아이슬란드, 2지망엔 폴란드, 3지망 러시아를 지원하고 꼭 1지망에 합격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합격발표를 기다렸다. 며칠 뒤 1지망 합격통보를 받고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워크캠프 준비를 했는지 모른다.
먼저 항공권 구입을 하고 National meal때 소개할 우리나라 음식 메뉴를 정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등을 알아보다보니 순식간에 출국날짜가 다가왔다.
평소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행다니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알고 지내던 언니와 함께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1지망에 아이슬란드, 2지망엔 폴란드, 3지망 러시아를 지원하고 꼭 1지망에 합격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합격발표를 기다렸다. 며칠 뒤 1지망 합격통보를 받고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워크캠프 준비를 했는지 모른다.
먼저 항공권 구입을 하고 National meal때 소개할 우리나라 음식 메뉴를 정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등을 알아보다보니 순식간에 출국날짜가 다가왔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참가했던 WF25 활동지는 아이슬란드의 북쪽 끝에 위치한 Raufarhofn이라는 지역이였는데 아이슬란드 수도인 Reykjavik에서 차로 9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지역이였다.
유명한 관광명소를 투어하면서 이동하느라 총 18시간 정도 걸려서 다음 날 새벽에 도착했다. 그래서 도착한 날은 자유롭게 쉬면서 적응해가는 시간을 가지고 셋째 날 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우리의 주된 활동은 벽화 그리기였는데 서로가 그리고 있는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고 칭찬도 해주며 즐겁게 그림 그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에는 각자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우리는 점점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다.
왕복 7시간 다녀온 트래킹, 밤 12시에 오로라 보러 다 같이 나갔다가 추위에 떨고 돌아왔던 경험, 모두 잊지 못할 것 같다.
유명한 관광명소를 투어하면서 이동하느라 총 18시간 정도 걸려서 다음 날 새벽에 도착했다. 그래서 도착한 날은 자유롭게 쉬면서 적응해가는 시간을 가지고 셋째 날 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우리의 주된 활동은 벽화 그리기였는데 서로가 그리고 있는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고 칭찬도 해주며 즐겁게 그림 그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에는 각자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우리는 점점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다.
왕복 7시간 다녀온 트래킹, 밤 12시에 오로라 보러 다 같이 나갔다가 추위에 떨고 돌아왔던 경험, 모두 잊지 못할 것 같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그동안 해외거주경험도 없고 해외여행을 다녀도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독일,프랑스,스페인,폴란드,일본,대만,중국 여러 국적 친구들과 2주간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국적,언어,나이,성별 등 다른 건 많았지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며 점점 가까워질 수 있었다.
영어가 능통하지 않아 가기 전에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들 잘 이해해주고 도와줘서 2주 동안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지금 이러한 걱정때문에 해외워크캠프 지원을 주저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절대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해주고싶다.
국적,언어,나이,성별 등 다른 건 많았지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며 점점 가까워질 수 있었다.
영어가 능통하지 않아 가기 전에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들 잘 이해해주고 도와줘서 2주 동안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지금 이러한 걱정때문에 해외워크캠프 지원을 주저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절대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