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뜻밖의 문 닫은 숙소, 잊지 못할 여행
Journalism and photography – Reykjavi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참가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혼자 지낸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홀로 1년간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이제는 사회 생활을 하며 힘든시간에 대한 보상을 얻고 싶었다. 처음 유럽에 가고, 또한 혼자가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했어야 했다. 음식부터 여행가려고 하는 나라의 책들을 구매하여 계획을 세웠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만큼 많은 충돌과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이슬란드에 한 달 전 미리 숙박 예약을 했었지만 아이슬란드에 도착해서 미리 묵는 숙소가 문을 닫았다는 사실을 미리 공지 받지 못하고 아이슬란드에 도착하고 숙소 앞에서 알게되었던 경험이 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캐나다 리더 Ana와 에스토니아 2명, 이탈리아 1명, 미국 1명, 일본인 1명, 한국인 2명으로 구성되었다. 나는 처음 유럽과 미주사람들을 마주했다. 여행비 쪽에서는 좀 내야한다. 호갱수준, 렌트해서 갈 수 있었던 부분이 금전적으로 많은 절약이 되었고, 내 삶에서 잊지 못할 여행을 할 수 있었다. 함께 활동 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활동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시간 나면 여행을 계획하고 떠날 수 있어서 여행을 주로 할 수 있는 캠프였다. 인터넷은 아이슬란드 다닐 때 많이 필요한 것 같다. 로밍을 해간 덕에 보다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넓은 생각 우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매너있는 행동들에 감동을 받았다. 다양한 경험과 문화를 갖은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배려에 대한 감탄과 배워야 할 점으로 생각되었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문화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차이를 배운 시간이었다. 비록 이번 캠프에서는 아시아인이 적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영어에 대한 벽만 없다면 자신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충분히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럽 어딜 가나 동양인에 대한 약간의 무례한 행동은 있었지만 그 도시의 아름다움에 취해 다시 꼭 놀러가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