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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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Marathon in Reykjaví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행을 좋아하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던 때에 친구를 통해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알아보던 중 아이슬란드에 관심이 생겨 가봐야 겠다고 결심했다. 봉사의 주제가 포토 마라톤이였고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사진에 관심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 런던과 파리 자유여행을 계획했고 여행 후 아이슬란드로 봉사 가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다.
워크캠프 합격 후 한달 반 정도의 시간동안 항공권과 미팅장소 근처에 숙소를 예매하고 봉사 중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음식을 해주기 위해 한국에서 미리 된장찌게의 재료와 찜닭의 양념을 준비하고, 외국인 친구들에게 줄 작은 선물 복주머니도 준비했다.
외국인 친구와 10일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먹으며 얘기를 나누고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가 되었고, 한편으로는 언어의 장벽과 다른 참가자의 보고서에 인종차별을 겪었다는 글을 보아 혹시나 그런 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다.
너무나 기대되었고 힘들다는 글을 보았
워크캠프 합격 후 한달 반 정도의 시간동안 항공권과 미팅장소 근처에 숙소를 예매하고 봉사 중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음식을 해주기 위해 한국에서 미리 된장찌게의 재료와 찜닭의 양념을 준비하고, 외국인 친구들에게 줄 작은 선물 복주머니도 준비했다.
외국인 친구와 10일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먹으며 얘기를 나누고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가 되었고, 한편으로는 언어의 장벽과 다른 참가자의 보고서에 인종차별을 겪었다는 글을 보아 혹시나 그런 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다.
너무나 기대되었고 힘들다는 글을 보았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봉사를 가기 전 런던과 파리의 여행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였다. 첫날 친구들과 숙소에 도착해 리더와 함께 봉사 할 친구들을 만나면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풀렸다.
봉사의 주제인 토 마라톤'에서 우리 전시할 사진들의 주제를 직접 정하고 관광지와 아이슬란드의 시내를 돌아다니며 사람, 풍경을 담았고 우리의 사진들을 모아 사진을 선택하고 직접 전시회 할 사진들을 전시회 장소에 붙여 전시를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같이 함께한 작업이라 그 전시회에 많은 애정이 갔고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봉사 외의 시간에도 특별한 시간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 '국제요리의 날',각국의 음식을 요리하고 대청소를 할 때 설지가 많았는데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화장실에 세면대에서도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캠프리더가 다같이 도와서 함께 같이 청소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놀랐었다.
봉사를 쉬는 일요일에 다 함께 아침에 1시간 걸어서 요가를 하러 갔다가 돌아와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수영장에 갔다왔던 일이 평범한 주말을 너무 행복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 날이었고 돌아온 지금도 그때가 그립고 생각이 난다.
처음의 걱정과 달리 너무나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알았으며 한국을 좋아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친구들과
봉사의 주제인 토 마라톤'에서 우리 전시할 사진들의 주제를 직접 정하고 관광지와 아이슬란드의 시내를 돌아다니며 사람, 풍경을 담았고 우리의 사진들을 모아 사진을 선택하고 직접 전시회 할 사진들을 전시회 장소에 붙여 전시를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같이 함께한 작업이라 그 전시회에 많은 애정이 갔고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봉사 외의 시간에도 특별한 시간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 '국제요리의 날',각국의 음식을 요리하고 대청소를 할 때 설지가 많았는데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화장실에 세면대에서도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캠프리더가 다같이 도와서 함께 같이 청소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놀랐었다.
봉사를 쉬는 일요일에 다 함께 아침에 1시간 걸어서 요가를 하러 갔다가 돌아와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수영장에 갔다왔던 일이 평범한 주말을 너무 행복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 날이었고 돌아온 지금도 그때가 그립고 생각이 난다.
처음의 걱정과 달리 너무나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알았으며 한국을 좋아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직친구들과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10일간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사실 나에게 작은 변화를 주었고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와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의 국가에 대해 이해하며 문화는 다르지만 그 속에서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의사소통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다
10일간의 봉사활동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이고 나에게 좋은 추억과 친구들을 남겨주었다.
이중 몇몇의 친구는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도 하고 연락을 하는 친구도 있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보게 될 친구들임에 감사하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보다 일단 먼저 행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시간이 될것이다
나와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의 국가에 대해 이해하며 문화는 다르지만 그 속에서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고 의사소통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다
10일간의 봉사활동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이고 나에게 좋은 추억과 친구들을 남겨주었다.
이중 몇몇의 친구는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도 하고 연락을 하는 친구도 있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보게 될 친구들임에 감사하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보다 일단 먼저 행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시간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