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소박한 마을, 다채로운 세계를 만나다
Altogether for a safer countr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에 워크캠프를 한 번 다녀온 여자친구의 좋은 경험을 듣고 대학교 4학년 이번 기회가 아니면 앞으로 여행이나 봉사를 하는것이 어려울것 같아서 함께 신청했습니다.
평소에 투철한 봉사의식을 갖고 있어 남들이 하지 않는것을 맡아서 직접 하고 그랬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올바른 시민의식과 나 자신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워크캠프를 하며 외국어 회화능력은 물론 세계화에 맞는 다양한 경험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만나며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었습니다. 이탈리아 현지의 의식주 생활은 어떻게 되어있나 궁금했고 직접 경험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들떴습니다.
평소에 투철한 봉사의식을 갖고 있어 남들이 하지 않는것을 맡아서 직접 하고 그랬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올바른 시민의식과 나 자신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워크캠프를 하며 외국어 회화능력은 물론 세계화에 맞는 다양한 경험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만나며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었습니다. 이탈리아 현지의 의식주 생활은 어떻게 되어있나 궁금했고 직접 경험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들떴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토리노 ivrea에 도착하여 미팅 포인트에서 기다리던 세르게이라는 러시아 친구를 만나고 함께 대화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캠프리더를 만나 차를 타고 Chiaverano 마을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작고 소박했습니다. 워크캠프 숙소에 도착했을때 친구들이 반겨주었고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다같이 저녁식사를 만드려고 함께 청소와 요리를 하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중국, 대만, 러시아, 세르비아, 스페인, 멕시코, 카메룬, 감비아 이렇게 여러 국가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대만 친구 킴벌리는 K팝을 좋아해서 한국어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캠프를 하며 많은 도움을 나에게 줬습니다. 첫째날 이름 기억하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드디어 봉사를 하는 날이 왔습니다. 우리는 도구들을 챙겨 숲속 산책로를 보수하고 산에 무성한 풀들과 나무를 제거했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모기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모두 자신의 일인듯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도 지지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간식으로 빵을 가져와서 줬는데 아무것도 들은게 없었지만 꿀맛이었고 다시 13시 까지 일을 하다가 숙소에 점심을 먹으러 모두 내려갔습니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 만들어 먹었습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우유나 씨리얼 커피 빵 등을 먹었고 점심은 마을 주민이 도와주며 일을 하고 돌아온 우리들에게 맛있는 파스타나 리조또 등을 해주었습니다. 저녁은 대부분 같이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항상 같은 음식을 먹어서 조금 질렸지만 예비군인 저는 아무거나 줘도 잘 먹었습니다.
특별한 기억은 밤에 신나게 놀때 음악을 틀고 놀았습니다. 저는 한국의 강남스타일을 신나게 불렀고 모두 따라서 불러줬습니다. 그리고 장기자랑으로 Let it go 뮤비를 따라 부르며 동작을 하나씩 디테일하게 따라했는데 다들 너무 재미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를 볼때마다 렛잇고 주영이라고 불러줬습니다.
호수에 갔을 때 물이 너무 깊어서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여가시간을 이렇게 즐긴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경쟁하는 축구대회에 참여했었고 Ivrea 마을 답사도 다녀왔습니다. 직접 피자만들기 체험도 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봉사를 하며 토리노 지방 방송에 인터뷰도 출연했으며 이탈리아에 제 얼굴이 tv에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봉사자들의 자신 국가 음식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김치볶음밥, 김치전을 만들어 선보였는데 너무나 빠르게 없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정말 맛있다고 맵지 않게 잘만들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민속 음악과 소박한 축제를 즐기며 마지막날 밤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마을을 떠나는 날에 대만친구와 세르비아 친구도 울고 모두늘 너무 아쉬워 하며 facebook 친구도 하고 몇 친구는 자신의 국가 작은 기념품도 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도 작별인사를 하며 기차역으로 향하고 워크캠프를 마무리 했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중국, 대만, 러시아, 세르비아, 스페인, 멕시코, 카메룬, 감비아 이렇게 여러 국가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대만 친구 킴벌리는 K팝을 좋아해서 한국어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캠프를 하며 많은 도움을 나에게 줬습니다. 첫째날 이름 기억하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드디어 봉사를 하는 날이 왔습니다. 우리는 도구들을 챙겨 숲속 산책로를 보수하고 산에 무성한 풀들과 나무를 제거했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모기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모두 자신의 일인듯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도 지지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간식으로 빵을 가져와서 줬는데 아무것도 들은게 없었지만 꿀맛이었고 다시 13시 까지 일을 하다가 숙소에 점심을 먹으러 모두 내려갔습니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 만들어 먹었습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우유나 씨리얼 커피 빵 등을 먹었고 점심은 마을 주민이 도와주며 일을 하고 돌아온 우리들에게 맛있는 파스타나 리조또 등을 해주었습니다. 저녁은 대부분 같이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항상 같은 음식을 먹어서 조금 질렸지만 예비군인 저는 아무거나 줘도 잘 먹었습니다.
특별한 기억은 밤에 신나게 놀때 음악을 틀고 놀았습니다. 저는 한국의 강남스타일을 신나게 불렀고 모두 따라서 불러줬습니다. 그리고 장기자랑으로 Let it go 뮤비를 따라 부르며 동작을 하나씩 디테일하게 따라했는데 다들 너무 재미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를 볼때마다 렛잇고 주영이라고 불러줬습니다.
호수에 갔을 때 물이 너무 깊어서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여가시간을 이렇게 즐긴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경쟁하는 축구대회에 참여했었고 Ivrea 마을 답사도 다녀왔습니다. 직접 피자만들기 체험도 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봉사를 하며 토리노 지방 방송에 인터뷰도 출연했으며 이탈리아에 제 얼굴이 tv에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봉사자들의 자신 국가 음식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김치볶음밥, 김치전을 만들어 선보였는데 너무나 빠르게 없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정말 맛있다고 맵지 않게 잘만들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민속 음악과 소박한 축제를 즐기며 마지막날 밤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마을을 떠나는 날에 대만친구와 세르비아 친구도 울고 모두늘 너무 아쉬워 하며 facebook 친구도 하고 몇 친구는 자신의 국가 작은 기념품도 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도 작별인사를 하며 기차역으로 향하고 워크캠프를 마무리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 참가 후 끈기와 인내심이 늘었고 영어회화 능력도 향상된것 같습니다. 몸도 튼튼해지고 중국어 노래도 많이 배웠고 이탈리아 현지의 많은 풍습과 문화를 체험한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봉사를 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더욱 깨끗하게 생활하고 길거리 쓰레기를 보면 봉사를 하던 때가 생각나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습니다. 영어나 중국어로 노래를 흥얼거리고 빵을 보면 이탈리아가 먼저 생각납니다. 아직 많이 그리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안가본 사람은 모를것 같습니다. 직접 몸소 체험하고 경험해야 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이탈리아도 화려한 도시는 아니라 산속에 소박한 마을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도 좋지만 해외 봉사를 떠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평생 기억에 남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가본 사람은 모를것 같습니다. 직접 몸소 체험하고 경험해야 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이탈리아도 화려한 도시는 아니라 산속에 소박한 마을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도 좋지만 해외 봉사를 떠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평생 기억에 남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