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낯선 섬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Experience local life on Ly Son Is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국내에서만이 아닌 해외봉사를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부분이나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싶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를 준비하면서 해외 봉사를 통해 국내 봉사와의 차이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여행만으로 보지 못했던 그들의 지역 문화와 일상생활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워크캠프를 하면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미쳐 보지 못한 부분들을 보는 것을 기대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찾지 못하는 지역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했었습니다. 참가 전에 준비로 조금이나마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영어 회화 영상을 듣고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를 준비하면서 해외 봉사를 통해 국내 봉사와의 차이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여행만으로 보지 못했던 그들의 지역 문화와 일상생활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워크캠프를 하면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미쳐 보지 못한 부분들을 보는 것을 기대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찾지 못하는 지역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했었습니다. 참가 전에 준비로 조금이나마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영어 회화 영상을 듣고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우리는 Ly son 섬에 들어가서 봉사를 했습니다. 다른 봉사들과 다르게 우리는 섬에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기차 시간 배 시간 등을 알아보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한 자료 조사로 무사히 도착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양파를 뽑는 봉사를 하기도 하고 해변 청소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추억을 남겨주기위해 프로그램을 계획하기도 하고 사원을 찾아가 음식을 만들고 축제를 돕기도 했습니다. 사원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선한 사람들이었고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많은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알려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평일에는 일이 끝나고 우리끼리 찾아가 바다에서 몸을 담그고 밤 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장면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각막염이 생겨 병원을 찾아가게 되었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저를 처음 본 지역주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려는 모습이 보여 지역 사람들이 친절함이 보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베트남 사람들의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면서 다른 나라의 사람이라는 걱정과 처음 본 환경 때문에 많은 긴장을 했는데 제가 봤던 베트남 사람들은 모두가 친절 하였고 먼저 나서서 도와주려는 모습이 보여 베트남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과 봉사를 하면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부족한 영어로 대화를 하려하고 핸드폰으로 번역하면서 했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대화로도 서로가 이해하고 활동하는데는 언어가 큰 장벽이 된다고는 되지 않겠다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언어를 준비하고 많이 알아야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고 더욱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언어가 부족한 것은 불편한 것이지 그들과 소통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워크캠프의 좋은 점은 스스로 정보를 찾고 처음 본 환경에서 처음 본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봉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인생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워크캠프에서 했던 것 처럼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며 대화가 잘 되지 않는 해외 사람들이랑 기획을 하며 진했는데 말 잘 통하는 우리나라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을때가 아닌 좀 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