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문과 학생의 독일 문화 체험, 그리고 동기부여
Farm Community Kotthaus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이 되어서 처음으로 주어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막연히 여행을 가는 것 도 좋지만 우선 독어독문학과라는 저의 전공에 확신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나라에서 그들의 문화에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봉사도하고 배움도 갖을 수 있는 이 워크캠프에 큰 장점을 느끼게 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는 먼저 우리나라에 대해 소개할 만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공부했고
워크캠프에서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교통이나 숙소 그리고 여행준비물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 캠프의 참가동기와 마찬가지로 저는 이 워크캠프를 통해 독일의 문화와 생활을 접해보고 더나아가 저의 전공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참가 전에는 먼저 우리나라에 대해 소개할 만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공부했고
워크캠프에서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교통이나 숙소 그리고 여행준비물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 캠프의 참가동기와 마찬가지로 저는 이 워크캠프를 통해 독일의 문화와 생활을 접해보고 더나아가 저의 전공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HofKotthausen에서는 주로 동물들과 마을을 위해 일을 했습니다. 예를들어 동물들이 생활하는 곳의 울타리를 새로 만들기, 잔디정리 ,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가지 정리 , 표지판 만들어주기 , peace column 만들기 등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는 마을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 식사 당번 . 설거지 . 청소 등 은 각각 돌아가면서 담당을 맡았습니다.
일이 끝나면 가까운 쾰른이나 뒤셀도르프 같은 근교로 가서 도시를 둘러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날은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다가 국가를 부르기도 했는데 타국에서 애국가를 부르니 마음이 뭉클하기도 하면서 우리나라를 소개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갚지게 여겨졌습니다. 이외에도 자신의 나라의 대표음식 그리고 관심분야 등을 공유하면서 여러 국가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마을에서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마을 사람들과 캠프참가자들과 함께 식을 준비하고 파티에 참여하면서 캠프의 마지막날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식사 당번 . 설거지 . 청소 등 은 각각 돌아가면서 담당을 맡았습니다.
일이 끝나면 가까운 쾰른이나 뒤셀도르프 같은 근교로 가서 도시를 둘러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날은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다가 국가를 부르기도 했는데 타국에서 애국가를 부르니 마음이 뭉클하기도 하면서 우리나라를 소개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갚지게 여겨졌습니다. 이외에도 자신의 나라의 대표음식 그리고 관심분야 등을 공유하면서 여러 국가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마을에서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마을 사람들과 캠프참가자들과 함께 식을 준비하고 파티에 참여하면서 캠프의 마지막날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막연히 외국에서 생활하고 싶다는 어렸을때부터의 동경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경험이었고 무엇보다 저의 전공에 대한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워크캠프 활동 중에 배우고 느낀점은 무엇보다도 소통의 중요성인 것 같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있더라도 사람이 갖는 감정이나 생각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은 외국어라도 저의 말을 차분히 들어줬던 친구들을 모습도 제가 배워야할 태도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자신의 부족한 언어실력때문에 이 워크캠프 참여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그들과 함께 소통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언어는 도구 일뿐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해주고 싶고 용기내어 이 캠프를 참가한다면 정말 자신의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만큼 가치 있는 캠프라는 걸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