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툴루즈, 헝그리와 우정 사이
Ferme de La Bouzigu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회사생활의 활력소였던 해외여행은 몇년이 지나가 더이상 감흥이 없기 시작했다.
주위친구들의 해외 봉사 활동을 보며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장기간의 휴가란 직장인들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직을 하는 과정에 내가 제일 먼저 생각 난것은 해외봉사였다.
특히 내가 했던 프랑스 툴루즈에서의 봉사는 장애를가진 봉사자들도 함께 봉사를 하는것이였다. 그사람들에게 봉사를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그사람들과 봉사를 한다는것이 나한텐 새롭게 느껴졌다.
숙소가 텐트였기때문에 추위에 대비 하기 위해 침낭이나, 오리털점퍼를 챙기는 등에 신경을섰다.
주위친구들의 해외 봉사 활동을 보며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장기간의 휴가란 직장인들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직을 하는 과정에 내가 제일 먼저 생각 난것은 해외봉사였다.
특히 내가 했던 프랑스 툴루즈에서의 봉사는 장애를가진 봉사자들도 함께 봉사를 하는것이였다. 그사람들에게 봉사를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그사람들과 봉사를 한다는것이 나한텐 새롭게 느껴졌다.
숙소가 텐트였기때문에 추위에 대비 하기 위해 침낭이나, 오리털점퍼를 챙기는 등에 신경을섰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특히 내가 했던 프랑스 툴루즈에서의 봉사는 장애를가진 봉사자들도 함께 봉사를 하는것이였다.
한국인은 혼자였고, 일본, 터키, 프랑스, 체코 에서 온친구들이 있었고
주말에는 다른 봉사 단체와 저녁도 함께했다.
평일에는 집을지으며, 음식들은 손수해먹었으며, 농장이였기때문에 하루에 한끼만 고기를 먹고 나머지는 베지테리언이 되어서 실행을 해보자고 하였는데, 이상하게 고기를 못먹어서 그런지 우린 언제나 "헝그리"를 입에 달고 살았다.
다들 나 원래 안이런데,,, 왜이렇게 배고프지??? 를 연신 이야기하며....
같은 텐트를 쓰는 터키 친구들과 친해져서 마트에 갔을대 몰래 요플레를 사와서..... 텐트에서 쭈그리고 셋이서 먹기도 했다. 먹으면서 한 몇일 굶은 사람처럼 먹는 서로의 모습을 보고 빵터졌던 그때가 잊지못한다.
그외에도, 주말에는 팜의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목장 체험도하고, 다른 페스티벌에서 가서 3시간동안 춤도 추었다.
한국인은 혼자였고, 일본, 터키, 프랑스, 체코 에서 온친구들이 있었고
주말에는 다른 봉사 단체와 저녁도 함께했다.
평일에는 집을지으며, 음식들은 손수해먹었으며, 농장이였기때문에 하루에 한끼만 고기를 먹고 나머지는 베지테리언이 되어서 실행을 해보자고 하였는데, 이상하게 고기를 못먹어서 그런지 우린 언제나 "헝그리"를 입에 달고 살았다.
다들 나 원래 안이런데,,, 왜이렇게 배고프지??? 를 연신 이야기하며....
같은 텐트를 쓰는 터키 친구들과 친해져서 마트에 갔을대 몰래 요플레를 사와서..... 텐트에서 쭈그리고 셋이서 먹기도 했다. 먹으면서 한 몇일 굶은 사람처럼 먹는 서로의 모습을 보고 빵터졌던 그때가 잊지못한다.
그외에도, 주말에는 팜의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목장 체험도하고, 다른 페스티벌에서 가서 3시간동안 춤도 추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후 얻은것은, 친구들이 아닐까 싶다.
참가 후 1년 뒤에는 터키에 놀러가서 2명의 친구들을 만났고 가족들도 만나서 영어는 통하진 않았지만 너무 즐겁고 따뜻한 환영을 해주셨다.
만나서 워크 캠프때 이야기도 하며, 서로의 문화나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며 밤을 지내기도 했고,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다.
그이후에도 일본친구가 한국을 방문 하였고, 그때는 많이 친해지진 못했지만
한국에서 만나서 소주도 한잔 하며 속깊은 이야기도 할수 있었다.
그 친구들으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고 있으며, 나중에 서로 결혼식 있으면 꼭 가자고 약속도 했다.
그때의 워크캠프, 그리고 그들과 나는 지금도 Go on!
참가 후 1년 뒤에는 터키에 놀러가서 2명의 친구들을 만났고 가족들도 만나서 영어는 통하진 않았지만 너무 즐겁고 따뜻한 환영을 해주셨다.
만나서 워크 캠프때 이야기도 하며, 서로의 문화나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며 밤을 지내기도 했고,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다.
그이후에도 일본친구가 한국을 방문 하였고, 그때는 많이 친해지진 못했지만
한국에서 만나서 소주도 한잔 하며 속깊은 이야기도 할수 있었다.
그 친구들으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고 있으며, 나중에 서로 결혼식 있으면 꼭 가자고 약속도 했다.
그때의 워크캠프, 그리고 그들과 나는 지금도 G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