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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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ru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그렇게 꿈(캐나다 방문)만 꾸면서 살지 말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입니다. 30대 중반에 들어서니 여행을 떠나기가 어려웠는데 다행히 조직구성원들의 이해를 통해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참가전준비) 캐나다는 단기 워크캠프 참여라도 워킹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관련서류 작성 및 준비 하였는데 경험삼아 직접 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신라면, 초콜렛바, 젤리 등 한국음식을 준비했습니다.
(기대했던점) 다국적 사람들과 함께 일해보는 경험, 캐나다의 환경과 사회 시스템에 대한 관심, 세계 젊은이들의 관심사 등입니다.
(참가전준비) 캐나다는 단기 워크캠프 참여라도 워킹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관련서류 작성 및 준비 하였는데 경험삼아 직접 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신라면, 초콜렛바, 젤리 등 한국음식을 준비했습니다.
(기대했던점) 다국적 사람들과 함께 일해보는 경험, 캐나다의 환경과 사회 시스템에 대한 관심, 세계 젊은이들의 관심사 등입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활동) 마을 커뮤니티를 위한 벤치 만들기, 페인트칠, 정원조성 및 환경조성(삽질), 양로원 방문
(에피소드) 캠프리더 1명이 열심히 캠프를 이끌어 갔으나 어려움도 많고 약간의 말다툼도 있었습니다. 참가자가 10명이 넘어가면 보통 2명의 캠프리더가 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캠프리더 혼자 예산걱정, 안전걱정, 업무걱정 등, 리더의 자리는 고독한 자리더군요...리더를 존중합시다 ^^~
(참가자, 18-45세) 캐나다(4개국어 가능 캠프리더)1 - 한국1, 독일1, 멕시코1, 스페인2, 이탈리아1, 프랑스3, 캐나다1(중도포기), 체코2
(지역주민) 매우 친절하고 사려깊은 지역주민들이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지역입니다.
(에피소드) 캠프리더 1명이 열심히 캠프를 이끌어 갔으나 어려움도 많고 약간의 말다툼도 있었습니다. 참가자가 10명이 넘어가면 보통 2명의 캠프리더가 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캠프리더 혼자 예산걱정, 안전걱정, 업무걱정 등, 리더의 자리는 고독한 자리더군요...리더를 존중합시다 ^^~
(참가자, 18-45세) 캐나다(4개국어 가능 캠프리더)1 - 한국1, 독일1, 멕시코1, 스페인2, 이탈리아1, 프랑스3, 캐나다1(중도포기), 체코2
(지역주민) 매우 친절하고 사려깊은 지역주민들이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지역입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변화) 30대 중반인 저로썬 역시 타국에서의 노동은 힘이 들더군요. 정신력 및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체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돼었습니다.
(배움) 아직 어린 친구들이 자기절제있는 생활에 놀랐습니다. 아무리 즐거워도 새벽 1시를 넘기지 않고 아무리 늦게자도 아침 6시 30분이면 깨던 체코 젊은 친구들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Self-control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하고싶은이야기) 캠프정책상 자유시간에 개인시간보다 그룹활동을 권고한다고 합니다. 혹 개인시간을 중시하시는 분은 캠프활동이 어려우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배움) 아직 어린 친구들이 자기절제있는 생활에 놀랐습니다. 아무리 즐거워도 새벽 1시를 넘기지 않고 아무리 늦게자도 아침 6시 30분이면 깨던 체코 젊은 친구들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Self-control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하고싶은이야기) 캠프정책상 자유시간에 개인시간보다 그룹활동을 권고한다고 합니다. 혹 개인시간을 중시하시는 분은 캠프활동이 어려우실수도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