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오로라를 찾아,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Advent & Aurora hunting Photo marath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혼자 처음 여행을 하게 되어 패키지나 자유여행을 알아보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겨울이라 신청 가능한 워크캠프가 대부분 아이슬란드였는데,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을 인상깊게 봤던 기억에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로라를 볼 수 있길 바라며 워크캠프를 떠날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가게 되면 엄청 추울 것 같아,
롱패딩과 핫팩 히트택, 방한화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워크캠프는 제가 그 동안 생각했던 봉사보다는
문화교류의 의미가 더 강한 것 같아보였습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한국에 대한 소개와 한국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겨울이라 신청 가능한 워크캠프가 대부분 아이슬란드였는데,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을 인상깊게 봤던 기억에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로라를 볼 수 있길 바라며 워크캠프를 떠날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가게 되면 엄청 추울 것 같아,
롱패딩과 핫팩 히트택, 방한화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워크캠프는 제가 그 동안 생각했던 봉사보다는
문화교류의 의미가 더 강한 것 같아보였습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한국에 대한 소개와 한국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첫 날은 오후 늦게 만나 숙소로 이동한 후,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다들 떠나는 날이라
아무 것도 하지 않아 실질적인 활동은 8일이었습니다.
8일동안은 매일 오전 사진에 대해 강의를 듣고,
점심을 먹은 후 시내에 나가 미션 사진을 찍고 돌아와
저녁을 먹고 사진에 대한 피드백을 하였습니다.
숙소가 시내에서 걸어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이었는데,
시내가 작아 2-3일 정도가 지나니 다들 지겨워했습니다.
캠프리더는 첫날에만 시내에 같이 가고
그 후에는 숙소에서 개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5일째부터는 3일간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슬란드 자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다들 떠나는 날이라
아무 것도 하지 않아 실질적인 활동은 8일이었습니다.
8일동안은 매일 오전 사진에 대해 강의를 듣고,
점심을 먹은 후 시내에 나가 미션 사진을 찍고 돌아와
저녁을 먹고 사진에 대한 피드백을 하였습니다.
숙소가 시내에서 걸어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이었는데,
시내가 작아 2-3일 정도가 지나니 다들 지겨워했습니다.
캠프리더는 첫날에만 시내에 같이 가고
그 후에는 숙소에서 개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5일째부터는 3일간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슬란드 자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전 영어에 대한 자신이 없어,
외국 친구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지 걱정되었습니다.
사전교육 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친구들이 많을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민,
저를 제외한 대부분 친구들은
영어도 잘 하고, 세계 곳곳을 다닌 글로벌한 친구들이었습니다.
다들 문화차이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해,
모든 말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 하였지만,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오로라를 본 것도 좋았지만,
워크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 가장 소중한 추억입니다.
외국 친구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지 걱정되었습니다.
사전교육 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친구들이 많을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민,
저를 제외한 대부분 친구들은
영어도 잘 하고, 세계 곳곳을 다닌 글로벌한 친구들이었습니다.
다들 문화차이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해,
모든 말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 하였지만,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오로라를 본 것도 좋았지만,
워크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 가장 소중한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