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 20
Tringenstei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년제 전문대를 다니던 나는 1학년이 끝난 후, 이대로 졸업하기는 아쉽고 졸업 전 학생 신분으로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 휴학을 하고 나 홀로 배낭을 메고 유럽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워크캠프의 존재를 몰랐고. 그렇게 여행을 위해 많은 블로그들을 들어가보며 정보를 얻다가 유럽여행 중 워크캠프를 포함시켜서 다녀왔다는 블로그를 보았다. 나는 이 때 정말 눈이 번쩍 뜨였다. 서비스직종관련학과 학생으로서 우선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유럽에서 하는 봉사활동이라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하며 더 자세히 알아보며 설레는 마음으로 유럽여행 사이에 낀 날짜를 맞추어 준비하게 되었다. 우선 비행티켓은 2주전쯤 먼저 런던으로 도착하는 티켓을 샀다. 그리고 2주동안 런던과 파리를 여행한 후 파리에서 워크캠프 하루 전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였다. 정말 얼른 워크캠프를 함께 할 외국친구들을 만나고 싶었고, 여태 주변에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경험을 한다는 것에 대한 궁금함과 설레임으로 가득찼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그렇게 워크캠프 장소에 무사히 도착 후 캠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우선 방은 미국인 리더가 인원수에 맞춰 룸메이트를 정해줬다. 나는 멕시코인과 일본인 친구와 총 세명이서 방을 쓰게 되었다. 방은 두개고 침대 하나 이층침대 하나 있었다. 2주동안 캠프를 함께 할 친구들은 이탈리아, 미국, 터키 일본, 멕시코, 러시아에서 온 친구들이었다. 역시 첫 만남이고 모두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기 때문에 어색함이 있어 며칠동안은 모두 큰 방에 모여 자기소개가 포함된 게임을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모두 영어로 소통을 하였다. 나는 영어를 능숙하게 하진 못하지만 모두 영어가 제2외국어라 서로 영어를 잘 못하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잘 들어주어 나도 자신감있게 대화를 했던것 같다. 우리의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모여서 캠프장소에 있는 식량으로 (햄,채소,야채,빵,소세지,잼,시리얼,우유,요거트 등) 간단히 아침을 먹고 다들 정해진 자리로 가서 함께 수다도 떨며 재미있게 일을 하고 중간에 티타임고 가지기도 하였다. 저녁은 돌아가며 몇명이서 요리를 하여 다 같이 먹었고 나는 미리 한국에서 떡볶이 소스와 불고기 소스를 준비해갔었다. 그 곳에서 고기와 독일에는 떡이 없어 떡과 비슷한 감자로 만든것, 햄등을 사서 요리를 해주었더니 모두 맛있게 잘 먹어줬다.
날마다 우리는 낮에는 탁구 , 공게임, 저녁에는 카드게임과 간단히 맥주를 마시며 재미있게 보냈다. 또 일이 일찍 끝나는 날에는 주변 동네의 축제에 놀러가기도 하였고 여러곳들을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다.
2주동안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가지고 가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소중하다. 마지막에 헤어질 땐 정말 아쉬웠고 우는 친구들도 많았다. 현재도 나는 또 워크캠프를 가고 싶어 생각이 날 때마다 들어와서 어디나라가 있나 하고 보곤한다.
우선 방은 미국인 리더가 인원수에 맞춰 룸메이트를 정해줬다. 나는 멕시코인과 일본인 친구와 총 세명이서 방을 쓰게 되었다. 방은 두개고 침대 하나 이층침대 하나 있었다. 2주동안 캠프를 함께 할 친구들은 이탈리아, 미국, 터키 일본, 멕시코, 러시아에서 온 친구들이었다. 역시 첫 만남이고 모두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기 때문에 어색함이 있어 며칠동안은 모두 큰 방에 모여 자기소개가 포함된 게임을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모두 영어로 소통을 하였다. 나는 영어를 능숙하게 하진 못하지만 모두 영어가 제2외국어라 서로 영어를 잘 못하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잘 들어주어 나도 자신감있게 대화를 했던것 같다. 우리의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모여서 캠프장소에 있는 식량으로 (햄,채소,야채,빵,소세지,잼,시리얼,우유,요거트 등) 간단히 아침을 먹고 다들 정해진 자리로 가서 함께 수다도 떨며 재미있게 일을 하고 중간에 티타임고 가지기도 하였다. 저녁은 돌아가며 몇명이서 요리를 하여 다 같이 먹었고 나는 미리 한국에서 떡볶이 소스와 불고기 소스를 준비해갔었다. 그 곳에서 고기와 독일에는 떡이 없어 떡과 비슷한 감자로 만든것, 햄등을 사서 요리를 해주었더니 모두 맛있게 잘 먹어줬다.
날마다 우리는 낮에는 탁구 , 공게임, 저녁에는 카드게임과 간단히 맥주를 마시며 재미있게 보냈다. 또 일이 일찍 끝나는 날에는 주변 동네의 축제에 놀러가기도 하였고 여러곳들을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다.
2주동안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가지고 가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소중하다. 마지막에 헤어질 땐 정말 아쉬웠고 우는 친구들도 많았다. 현재도 나는 또 워크캠프를 가고 싶어 생각이 날 때마다 들어와서 어디나라가 있나 하고 보곤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2주동안 각자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어떻게 협동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배우고, 서로의 다른 문화를 배우고 배려하는 자세를 더 잘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워큼캠프를 참가하는 것에 대해 영어와 혼자가는 것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더 고민하지말고 바로 지원클릭! 누르라고 말해주고 싶다.
우선 영어는 모두 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친구들이기 때문에 같은 처지이다. ㅎㅎ 그렇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면 어떻게든 소통이 될 수 있다. 혼자가는 것은 사실 내가 있는 캠프에는 모두 친구들이랑 왔지만 모두 열린마음으로 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누구든 혼자있게 놔두지 않고 다 같이 친구가 되어 모두모두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서로 챙겨주며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정말 외롭지 않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단 본인도 열린마음을 갖고 먼저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워큼캠프를 참가하는 것에 대해 영어와 혼자가는 것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더 고민하지말고 바로 지원클릭! 누르라고 말해주고 싶다.
우선 영어는 모두 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친구들이기 때문에 같은 처지이다. ㅎㅎ 그렇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면 어떻게든 소통이 될 수 있다. 혼자가는 것은 사실 내가 있는 캠프에는 모두 친구들이랑 왔지만 모두 열린마음으로 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누구든 혼자있게 놔두지 않고 다 같이 친구가 되어 모두모두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서로 챙겨주며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정말 외롭지 않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단 본인도 열린마음을 갖고 먼저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