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Environmentally aware in Reykjaví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봄학기에 오스트리아로 단기유학을 와 있었는데, 같이 온 선배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겨 참가하게 되었다. 유럽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고, 아이슬란드처럼 좀처럼 갈 수 없는 곳에 가보고 싶기도 했다.
준비는 항공권과 침낭 외에 특별히 필요한 것이 없었다. 보험은 단기유학을 위해 들어 있었던 현지 보험으로 해결되었다.
캠프의 주제인 환경 문제에도 이전부터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전문가 또는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 함께 관심사를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경험과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런 모두와 함께 많은 것을 배울 것으로 기대했다.
준비는 항공권과 침낭 외에 특별히 필요한 것이 없었다. 보험은 단기유학을 위해 들어 있었던 현지 보험으로 해결되었다.
캠프의 주제인 환경 문제에도 이전부터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전문가 또는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 함께 관심사를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경험과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런 모두와 함께 많은 것을 배울 것으로 기대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의 인원은 본인을 포함해서 4명 뿐이었지만, 모두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다, 캠프 리더들도 정말 친절했고, 집에 있을 때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 (조금 비싼) 휴양을 온 느낌이 들기도 했다. 캠프에서 사람의 정을 느낄 것이라고는 크게 기대를 안 했었고, 그래서인지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다만 실리나 교육적인 면에서는 충분하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 관광과 비슷한 활동들을 제외하면 캠프 리더 격의 사람들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고 몇 번 밖에서 체험 형식의 활동을 하는 형식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내용이나 준비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았나 생각한다. 다들 그 정도에 만족하는 느낌이었다.
다만 실리나 교육적인 면에서는 충분하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 관광과 비슷한 활동들을 제외하면 캠프 리더 격의 사람들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고 몇 번 밖에서 체험 형식의 활동을 하는 형식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내용이나 준비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았나 생각한다. 다들 그 정도에 만족하는 느낌이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유럽에 교환학생을 온다는 사람이 있으면 한 번씩은 추천해줄 것 같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교육적인 면에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캠프 본부에서 전체적인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발전을 원한다면 조금 더 컨텐츠의 개발과 관리에 힘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적당히 배우고 여행도 다니고, 사람들과 부닥치면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에 만족한다면 현재 상태도 나쁘다고는 하지 못할 것 같다.
혹시 해당 캠프에 지원하게 된다면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아이슬란드에서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면서 여행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교육적인 면에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캠프 본부에서 전체적인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발전을 원한다면 조금 더 컨텐츠의 개발과 관리에 힘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적당히 배우고 여행도 다니고, 사람들과 부닥치면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에 만족한다면 현재 상태도 나쁘다고는 하지 못할 것 같다.
혹시 해당 캠프에 지원하게 된다면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아이슬란드에서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면서 여행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