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 Humanity
SUMMER IN THE CITY II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국민대학교 대학파견을 통해서 국제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친구를 만들고, 또한 문화를 배운다는 것에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가장 가고싶었던 나라중 하나였던 그리스를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참가하기 전 여러 워크캠프 후기들을 찾아보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세세히 배우고 느꼈습니다.
또한, 프리워크캠프에 참가하여 이전에 참가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주의해야 할 점과 배워야할 점을 충분히 숙지했습니다.
제가 가장 가고싶었던 나라중 하나였던 그리스를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참가하기 전 여러 워크캠프 후기들을 찾아보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세세히 배우고 느꼈습니다.
또한, 프리워크캠프에 참가하여 이전에 참가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주의해야 할 점과 배워야할 점을 충분히 숙지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캠프에서 굉장히 재미있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스, 이탈리아, 독일, 아프가니스탄, 핀란드, 한국, 멕시코,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저희 캠프는 '홈팀'을 매일 두명씩 정해 청소, 식사, 설거지 등의 집안일을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저는 불고기도 만들고, 감자채 볶음, 간장 계란밥 등 여러 한국 음식을 만들었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매우 호평을 받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옆 도시인 아테네에도 가고, 국립공원에 가서 맥주도 마시면서 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스, 이탈리아, 독일, 아프가니스탄, 핀란드, 한국, 멕시코,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저희 캠프는 '홈팀'을 매일 두명씩 정해 청소, 식사, 설거지 등의 집안일을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저는 불고기도 만들고, 감자채 볶음, 간장 계란밥 등 여러 한국 음식을 만들었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매우 호평을 받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옆 도시인 아테네에도 가고, 국립공원에 가서 맥주도 마시면서 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저는 인종과 상관없이 서로서로를 돕는 humanity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스의 7월은 무던히도 더웠습니다. 습도가 낮고 햇볕이 쬐는 상황에서, 너무 오래 밖에 있게 되면 기운이 빠지게 되고, 더위를 먹어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그러한 힘든 와중에서도 서로를 도우며 아이들과 놀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때 저는 서로서로를 돕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우리 지구촌 사회에 그러한 사람들이 더욱 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힘든 일은 많았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도우려는 마음가짐을 배웠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스의 7월은 무던히도 더웠습니다. 습도가 낮고 햇볕이 쬐는 상황에서, 너무 오래 밖에 있게 되면 기운이 빠지게 되고, 더위를 먹어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그러한 힘든 와중에서도 서로를 도우며 아이들과 놀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때 저는 서로서로를 돕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우리 지구촌 사회에 그러한 사람들이 더욱 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힘든 일은 많았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도우려는 마음가짐을 배웠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