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숲속, 나를 찾고 아이들과 웃다
National Park Hunsrueck I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다국적의 친구들과 3주동안 아름다운 독일자연에서 함께 지내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커서 신청을 했습니다.
침낭과 부츠,등산화,우비 등 실질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챙겨오라는 인포싯을 받아 봉사활동 취지에 맞게 챙겼습니다.
그리고 추가하자면 (편한)긴팔,반팔,우비,모자 등 다양하게 챙기는게 급변하는 독일 숲속 날씨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캠프에서 내가 만나보지 못했던 국적의 친구들, 새로운 음식, 새로운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기대했고, 만족했습니다 :D!
또한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류도 잘 이루어졌습니다.
침낭과 부츠,등산화,우비 등 실질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챙겨오라는 인포싯을 받아 봉사활동 취지에 맞게 챙겼습니다.
그리고 추가하자면 (편한)긴팔,반팔,우비,모자 등 다양하게 챙기는게 급변하는 독일 숲속 날씨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캠프에서 내가 만나보지 못했던 국적의 친구들, 새로운 음식, 새로운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기대했고, 만족했습니다 :D!
또한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류도 잘 이루어졌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두시간정도 떨어진 deuselbach라는 곳에서 함께 숲속 지키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숲속의 나무들이 땅에 물이 너무 많아, 모두 죽어가고 있어 그 나무들을 모두 베고, 물 많은 땅을 흙으로 메꿔, 단단하게 만든 뒤 새로 나무를 심는다는 설명을 듣고 우리는 땅을 흙으로 메꾸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일을 꽤 재밌었고, 아이들도 배려심과 서로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로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국립동물원에서 돌로 울타리를 만들어 돼지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작업도 했습니다!(돼지 두마리랑 일했음 최고)
그리고 주변에 사과랑 배나무가 많아서 애들이랑 같이 배따러갈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숲속의 나무들이 땅에 물이 너무 많아, 모두 죽어가고 있어 그 나무들을 모두 베고, 물 많은 땅을 흙으로 메꿔, 단단하게 만든 뒤 새로 나무를 심는다는 설명을 듣고 우리는 땅을 흙으로 메꾸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일을 꽤 재밌었고, 아이들도 배려심과 서로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로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국립동물원에서 돌로 울타리를 만들어 돼지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작업도 했습니다!(돼지 두마리랑 일했음 최고)
그리고 주변에 사과랑 배나무가 많아서 애들이랑 같이 배따러갈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첫주는 너무나도 느렸고, 두번째주는 조금 빨랐으며 마지막주는 정말 너무나도 빨랐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도 모두 친해져 장난도 많이 치고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우고 느낀 점은, 아직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정말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새로운 것들이 있고,
이 캠프가 나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고, 내년에 여행을 하게 된다면, 친구들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사랑해!
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도 모두 친해져 장난도 많이 치고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우고 느낀 점은, 아직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정말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새로운 것들이 있고,
이 캠프가 나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고, 내년에 여행을 하게 된다면, 친구들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