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올덴부르크, 잊지 못할 여름날의 일탈
Adventures in Edewecht – Holiday Events for Chil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들을 즐기는 저에겐 잠시나마 여행겸 일탈이 필요했었습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는 동안 국제워크캠프라는 단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딱 제가 찾는 활동들과 비슷하여 즉흥적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는 동안 다른분들의 후기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직접 체험하기도 전에 호기심이 발동하고 빨리 합격하길 매일 빌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유학생활을 해서 외국일들을 좋아하지만, 중고등시절에는 한국에서만 지내고 잠깐 해외여행으로 외국인들을 접했었지만, 직접 말하고 친해질수 있는 계기는 오랫동안 없었기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참가전에 같이 참여하는 친구들을 위한 한국적인 선물들을 챙겨갔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음식들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 라면,믹스커피 등등을 챙겨갔던 것 같습니다.
참가전에 같이 참여하는 친구들을 위한 한국적인 선물들을 챙겨갔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음식들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 라면,믹스커피 등등을 챙겨갔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주로 활동한 곳은 독일 북서부에 있는 "올덴부르크"라는 곳입니다. 이곳을 가기 위해서 독일하면 생각나는 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대략 4시간이 이상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막상 약소한 장소를 도착하였을 때, 약간의 설렘반 긴장반이였던 상태였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곳에서 함께 봉사할 수 있었던 여자 한국인 동갑 친구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도 여자입니다!! 마을을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저희와 비슷하게 큰 가방과 동행하는 남자를 한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을 조심스럽게 걸어보았습니다. 이 친구도 저의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봉사자였습니다!! 저는 무려 5명과 버스안에서 친해져 봉사활동 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독일을 가기전에 주변사람들이 독일은 무뚝뚝하고 불친절하다고 해서 긴장을 하며 갔지만 예상 의외로 너무 친절하고 키도 크고 잘생겨서 많은 독일인들의 매력에 푹 빠졌었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생활하면서 인종차별도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처음간 워크캠프 였는데 너무나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많아서 다시 생각나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막상 약소한 장소를 도착하였을 때, 약간의 설렘반 긴장반이였던 상태였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곳에서 함께 봉사할 수 있었던 여자 한국인 동갑 친구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도 여자입니다!! 마을을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저희와 비슷하게 큰 가방과 동행하는 남자를 한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을 조심스럽게 걸어보았습니다. 이 친구도 저의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봉사자였습니다!! 저는 무려 5명과 버스안에서 친해져 봉사활동 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독일을 가기전에 주변사람들이 독일은 무뚝뚝하고 불친절하다고 해서 긴장을 하며 갔지만 예상 의외로 너무 친절하고 키도 크고 잘생겨서 많은 독일인들의 매력에 푹 빠졌었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도 생활하면서 인종차별도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처음간 워크캠프 였는데 너무나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많아서 다시 생각나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저는 영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외국인들과 생활하는 것이 유학생활로 익숙했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한국에 있어서 이런 생활들이 때론 그립고 적응을 못 할줄 알았습니다. 다행히도 외국인들을 만나자마자, 저의 유학생활 행동들이 습관처럼 나온 모습에 놀랐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히려 한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보다 외국인들에게 다가가는게 더 쉽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워크캠프 덕분에 영어 실력을 더 상승할 수 있었고 다국적인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었고 가장 중요한 자신감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저의 독일생활이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독일이든 다른 나라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말 많지만 다 글로 표현할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직접 가서 느끼시는 것이 가장 와닿고 저의 말을 이해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진짜! 또 가고 싶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이니까 갈 수 있는 기회가 많겠죠??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저의 독일생활이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독일이든 다른 나라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말 많지만 다 글로 표현할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직접 가서 느끼시는 것이 가장 와닿고 저의 말을 이해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진짜! 또 가고 싶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이니까 갈 수 있는 기회가 많겠죠??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