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트남, 나를 깨우는 12일의 봉사
Ky Quang Pagoda-Ho Chi Minh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제가 베트남 워크 캠프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베트남의 복지 현황이 궁금했기도 했으며 한국 보다 낙후된 시설이란건 당연히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몸소 겪어보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 2주 동안 어울려 지내며 추억을 쌓고싶어 지원했습니다. 워크 캠프를 참가하기전에 마음 가짐은 아무리 힘들고 시련이 많아도 그래도 이 또한 지나가니 제 자신이 성숙해지길 바람이였습니다. 워크 캠프에 대해 개인적으로 기대 했던 점은 가면 어떤 사람들을 만나 처음 만나는 외국인들과 어떤 추억을 쌓을까 였습니다. 워크캠프로 인해 새롭게 본 세상을 통해 제가 얼만큼 달라질지 또한 기대를 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활동은 주로 고아원에서 장애우 아이들과 아침에 같이 산책 혹은 장난감으로 놀다가 점심 시간이 되면 장애우들에게 밥 먹는걸 도와주며 그 이후 저녁 시간전 까지 아이들을 위해 봉사를 했습니다. 사실 특별한 에피소드를 하나 집기를 힘든게 거기 있는 2주가 쭉 특별했고 그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 할거 같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타지의 장애우 고아원에서 봉사를 할 기회는 거의 없을거 같기 때문에 12일간의 여정이 참으로 특별했습니다. 그래도 그 중 찝으라면 참가자 중 프랑스 참가자의 생일날 워크캠프 숙소를 같이 사용하는 14명의 참가자들과 같이 생일 파티를 하기위해 각 나라의 고유 음식을 해서 다 같이 먹고 노래방 기계를 통해 다 같이 논 추억이 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저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살아 오면서 불평 불만 했던 사소한 점들은 모두 아무것도 아닌것은 그래도 아니지만 정말 사소했다는 점들이라는 것. 그 동안 힘들다고 포기 했던 것들은 모두 이겨낼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것. 제가 그래도 한 단계 성숙해진거 같았고 봉사 기간 내내 같이 간 친구를 그래도 리더쉽 있게 데리고 다녔고 안전하게 잘 다녀왔다는 점입니다. 정말 봉사 어떻게 보면 짧았지만 길었고 부모님 없이 타지에서 긴 시간동안 제가 그래도 성숙하게 잘 사건들에 대해 대처를 하고 남을 위해 봉사 하는 마음을 기를 수있던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