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AGAPE 6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기에 어떻게 남은 학교생활과 방학생활을 잘 보낼까를 계획하다 이러한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스스로를 돌아보고,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여 주체적인 ‘나’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같은 것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삶의 방식을 접함으로써, 여러 문화를 존중하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자, 그리고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만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국적 참가자와 일하는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해 보고자 참가하였습니다.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같은 것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삶의 방식을 접함으로써, 여러 문화를 존중하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자, 그리고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만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국적 참가자와 일하는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해 보고자 참가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낙 작은 동네라 찾아가기까지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과정조차도 지나고 보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봉사활동목적으로 온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배려심이 많고 좋은 사람들이여서 낮에는 다같이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다같이 파티도 하며 친해졌습니다. 비록 의사소통이 완벽히 되지는 않아서 가끔 답답할때도 있었지만 마음이 통하는걸 느꼈고, 여러 문화사람들과 잊을수 없는 시간을 보내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매일매일 일하고 새벽까지는 술마시고 파티하고노는데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날수 있는 제 자신이 신기했으며 이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사활동목적으로 온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배려심이 많고 좋은 사람들이여서 낮에는 다같이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다같이 파티도 하며 친해졌습니다. 비록 의사소통이 완벽히 되지는 않아서 가끔 답답할때도 있었지만 마음이 통하는걸 느꼈고, 여러 문화사람들과 잊을수 없는 시간을 보내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매일매일 일하고 새벽까지는 술마시고 파티하고노는데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날수 있는 제 자신이 신기했으며 이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유럽이라서 핸드폰이 터지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고 갔는데 와이파이는 물론 데이터도 잘 안터지는 바람에 처음에는 엄청 답답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핸드폰을 내려놓고 사람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 더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화장을 안하는것이 싫었는데 여기서 만난 사람들은 꾸미던 안꾸미던 남을 비하하지 않고, 자기자신을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들인거 같았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지낸덕분에 나 스스로를 있는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하러왔지만 스스로를 되돌아 볼수 있던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