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태국 아이들과 함께 웃는 여름날
Education for disadvantaged children – Burira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는 선배한테 워크캠프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고민도 하지 않은채 바로 신청을 했어요.
처음가는 해외봉사이고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봉사인지라 너무 들뜬마음도 잠시 해외를 많이 가보지 않은 저에겐 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준비하는 것이 힘들었어요.
참가 전 필수 준비물 몇 가지는 여벌옷(태국이라 긴치마나 반팔), 모자(필수예요), 운동화/샌들, 수건, 벌레물린약 등등 이고, 저는 장이 약한 편이라 장염에 자주 걸려서 걱정했는데, 역시나 첫날부터 설사를 하더라구요,, 태국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참숯가루를 사서 먹으니 10분만에 속이 괜찮아졌답니다 !!!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약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대했던 점은 제가 어린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까? 이 점이 가장 기대되었지만, 전공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편으로는 어떻게 영어로 소통을 하며 어린친구들을 가르칠까? 라는 점이 부담감반, 기대반이었답니당 :)
처음가는 해외봉사이고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봉사인지라 너무 들뜬마음도 잠시 해외를 많이 가보지 않은 저에겐 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준비하는 것이 힘들었어요.
참가 전 필수 준비물 몇 가지는 여벌옷(태국이라 긴치마나 반팔), 모자(필수예요), 운동화/샌들, 수건, 벌레물린약 등등 이고, 저는 장이 약한 편이라 장염에 자주 걸려서 걱정했는데, 역시나 첫날부터 설사를 하더라구요,, 태국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참숯가루를 사서 먹으니 10분만에 속이 괜찮아졌답니다 !!!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약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대했던 점은 제가 어린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까? 이 점이 가장 기대되었지만, 전공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편으로는 어떻게 영어로 소통을 하며 어린친구들을 가르칠까? 라는 점이 부담감반, 기대반이었답니당 :)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생각했던 봉사는 세계 다른 국적의 친구들(10명정도)과 함께 일을 하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갔는데, 저는 교육봉사라서 그런지(?) 아예 반대였어요 ! 생각보다 편한 봉사였고 스위스, 네덜란드 두 명의 참가자와 저,친구가 함께했답니다. 그래도 학교에서 봉사를 하는 거여서 살이 덜 탔고, 덥지 않은 봉사를 했답니다:) 태국 현지 선생님들도 저녁을 함께 만들어 먹으면서 이야기도 같이 하고 친해졌답니다~
가장 행복했던 것은 가르쳤던 아이들이 너무 좋았어요 !!! 저는 저학년 1,2,3학년 친구들을 맡았는데 소통이 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주고 쉬는 시간에 사진도 찍자고 하고 잘 따라줘서 행복했습니다. 심지어 봉사가 끝난 후 한국인 지금도 페이스북 메신저가 오곤 합니다ㅎㅎ 주말에 태국 동물원도 함께 다녀오고 태국 공휴일엔 일도 쉬어서 좋았답니다 ~
가장 행복했던 것은 가르쳤던 아이들이 너무 좋았어요 !!! 저는 저학년 1,2,3학년 친구들을 맡았는데 소통이 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주고 쉬는 시간에 사진도 찍자고 하고 잘 따라줘서 행복했습니다. 심지어 봉사가 끝난 후 한국인 지금도 페이스북 메신저가 오곤 합니다ㅎㅎ 주말에 태국 동물원도 함께 다녀오고 태국 공휴일엔 일도 쉬어서 좋았답니다 ~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하기 전에는 해외봉사에 대한 편견이 있었던 것 같아요. 무조건 힘든일, 땀을 뻘뻘흘리겠지, 현지인들도 무서울 것 같아 라는 편견을 이번 참가로 인해 생각이 달라졌어요 !!!
해외봉사 너무 행복했습니다. 교육봉사라 힘들지도 않았고, 땀도 안흘리고 현지인들도 너무너무 착하셨어요:) 또 두 달정도 봉사를 가고 싶은 마음이예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제가 봉사하러간 학교는 체육시간이 따로 없고 아이들이 아침마다 요가를 하고 아침점호를 하더라구요! 새로운 문화를 접해서 좋았고, 규모가 크지 않은 학교라 전교생이 서로를 다 알아볼 정도였는데 아이들이 참 순수하고 밝고 사랑이 많아서 부럽기도 하고,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어요!!
해외봉사 너무 행복했습니다. 교육봉사라 힘들지도 않았고, 땀도 안흘리고 현지인들도 너무너무 착하셨어요:) 또 두 달정도 봉사를 가고 싶은 마음이예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제가 봉사하러간 학교는 체육시간이 따로 없고 아이들이 아침마다 요가를 하고 아침점호를 하더라구요! 새로운 문화를 접해서 좋았고, 규모가 크지 않은 학교라 전교생이 서로를 다 알아볼 정도였는데 아이들이 참 순수하고 밝고 사랑이 많아서 부럽기도 하고,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