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오로라 대신 찾은 인생샷과 우정
Photography & Aurora hunting in Februar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우연히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3년 전 참여했던 스위스 워크캠프 일기를 발견했다. 그 당시 내가 적었던 추억을 보니, 다시 한 번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마침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발견했고,나의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 보기'를 실천하기로 했다.
-참가 전 준비-
: 아이슬란드 관련 책과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후기를 읽으며 준비했다.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이 없기때문에, 프랑스를 거쳐서 가는 루트를 조사했다.
-워크캠프에 대해 기대했던 점-
프로그램 제목처럼 오로라 헌팅을 무엇보다 기대했고, 어떤 친구들과 캠프생활을 할 지 걱정 반 기대반이었다.
우연히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3년 전 참여했던 스위스 워크캠프 일기를 발견했다. 그 당시 내가 적었던 추억을 보니, 다시 한 번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마침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발견했고,나의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 보기'를 실천하기로 했다.
-참가 전 준비-
: 아이슬란드 관련 책과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후기를 읽으며 준비했다.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이 없기때문에, 프랑스를 거쳐서 가는 루트를 조사했다.
-워크캠프에 대해 기대했던 점-
프로그램 제목처럼 오로라 헌팅을 무엇보다 기대했고, 어떤 친구들과 캠프생활을 할 지 걱정 반 기대반이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이야기-
내가 참여한 캠프의 목적은 지역 사진전에 제출할 사진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캠프기간동안 전문 포토그래퍼 선생님의 워크샵에 참여하여 기본적인 카메라의 기능설명부터 야간 오로라를 촬영하는 방법까지, 오로지 카메라와 사진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오로라를 보진 못했지만,아이슬란드의 자연경관과 나와 잘 맞는 캠퍼들이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별한 에피소드-
오로라 헌팅을 하러가던 날, 날씨가 정말 흐리고 매우 추웠는데 아무도 짜증내거나 불평하는 사람이 없없다. 오히려 다같이 추우니깐 모이자며,펭귀처럼 둥글게 어깨동무하면서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오로라를 기다렸다.비록 오로라를 보지못하고 귀가했지만, 그날 밤, 나는 정말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함께한 참가자 인원/ 국가-
참가 인원:13명 참가 국가:한국2명,일본2명,러시아3명,루마니아1명,벨기에1명(전문포토그래퍼 선생님),멕시코1명,이탈리아2명,독일3명
내가 참여한 캠프의 목적은 지역 사진전에 제출할 사진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캠프기간동안 전문 포토그래퍼 선생님의 워크샵에 참여하여 기본적인 카메라의 기능설명부터 야간 오로라를 촬영하는 방법까지, 오로지 카메라와 사진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오로라를 보진 못했지만,아이슬란드의 자연경관과 나와 잘 맞는 캠퍼들이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별한 에피소드-
오로라 헌팅을 하러가던 날, 날씨가 정말 흐리고 매우 추웠는데 아무도 짜증내거나 불평하는 사람이 없없다. 오히려 다같이 추우니깐 모이자며,펭귀처럼 둥글게 어깨동무하면서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오로라를 기다렸다.비록 오로라를 보지못하고 귀가했지만, 그날 밤, 나는 정말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함께한 참가자 인원/ 국가-
참가 인원:13명 참가 국가:한국2명,일본2명,러시아3명,루마니아1명,벨기에1명(전문포토그래퍼 선생님),멕시코1명,이탈리아2명,독일3명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사실 이번 워크캠프가 워낙 오랜만의 워크캠프라서 나만 나이가 많지는 않을까,혹은 같이 못 어울리면 어쩌지 그런 걱정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10일간의 캠프기간동안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의 생활 및 활동은 나에게 비타민같은 활력소가 되어 주었고, 나이,인종,성별에 대한 구애없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느낀 점은,'해보기도 전에 걱정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자'였다. 참여 전에 걱정했던 나이,문화,사람 등등 그런 걱정들은 내가 겪어보지 못해 생기는 문제들이였던 것 같다. 세상 어디든 내가 먼저 오픈마인드로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한다면, 안풀릴 일들이 없는 것 같다.
또한, 내가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다양한 워크캠프에 참여할 것이다. 혹시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주저하지 말고 하루라도 더 시간있을때 참여하길 권하고싶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느낀 점은,'해보기도 전에 걱정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자'였다. 참여 전에 걱정했던 나이,문화,사람 등등 그런 걱정들은 내가 겪어보지 못해 생기는 문제들이였던 것 같다. 세상 어디든 내가 먼저 오픈마인드로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한다면, 안풀릴 일들이 없는 것 같다.
또한, 내가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다양한 워크캠프에 참여할 것이다. 혹시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주저하지 말고 하루라도 더 시간있을때 참여하길 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