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부다페스트 외곽, 헝가리 오지 생존기
BEDEPUSZTA: BUILDING AN EVENT VILL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이탈리아 워크캠프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처음 9월 초에 먼저 체코에 이륙하여 동유럽을 돌고 헝가리로 갔습니다. 여기 어부의 요새등 아름다운 헝가리에서 워크캠프를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특히 역시 유럽은 한국에 대해서 미국보다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어서 한국의 한글이나 엽서 스티커를 준비하고 갔습니다. 첫 워캠에서 협동심이 부족한 것을 만회하고자 했습니다. 캠프 주제도 역시 축제 시즌 대비 축제장을 보수 정비하고 깔끔하게 치우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수 준비를 단단히 해놓으면 매년 여름에 축제와 캠프가 열립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캠의 지역은 우리가 알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장소가 굉장히 먼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오지이고 현지인들도 잘 모르는 장소였습니다. 인포싯트에서 알려준 대로 가는데도 결국 다른 장소에 내렸고 공사현장 앞에 내렸습니다. 인근 마을도 하나도 없고 주변 사람은 영어가 안되고 힘들 출발이였지만 공사현장 직원 분께서 목적지까지 차를 태워주셨습니다.
구글 네비로 확인하면서 가지않았다면 목적지에서 완전히 벗어나 워캠 일정이 크게 틀어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지 그날 9월 말인데도 산골이라서 무척 추웠습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참가자들가 함께 모여 도란도란 얘기하고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오지이고 현지인들도 잘 모르는 장소였습니다. 인포싯트에서 알려준 대로 가는데도 결국 다른 장소에 내렸고 공사현장 앞에 내렸습니다. 인근 마을도 하나도 없고 주변 사람은 영어가 안되고 힘들 출발이였지만 공사현장 직원 분께서 목적지까지 차를 태워주셨습니다.
구글 네비로 확인하면서 가지않았다면 목적지에서 완전히 벗어나 워캠 일정이 크게 틀어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지 그날 9월 말인데도 산골이라서 무척 추웠습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참가자들가 함께 모여 도란도란 얘기하고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리더가 아쉽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변 현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리더는 그냥 일만 하면 되고 별다른 여가활동에 추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참가자들끼리 힘을 합쳐 주변을 돌아다니고 구경했습니다. 비시즌이여서 의욕이 없어 보이는 리더가 아쉬웠지만 결국 마지막날 재미있게 놀고 부다페스트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어 처음 올때 길을 헤맸던 걱정이 말끔하게 사라졌습니다. 왔을 때 협동심이 가장 중요해서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추운 겨울 같은 날씨가 컨디션에 많이 영향을 주었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워캠을 이어나갔습니다. 역시 마지막날은 부다페스트에서 여러 유명 괸광지를 돌아다녔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