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들과 함께, 나도 성장캠프!
Kitakyush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이 캠프에 가기전에 여러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과연 제가 이 캠프에서 아이들을 잘 보고, 다른 캠퍼들과 잘 해닐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일본에 어릴때 살았었기 때문에 한쪽으로는 거기서 제가 일본어를 통역해서 다른 참가자들을 도울수 잇다고 생각을 해서 좋았으나, 과연 제가 아이들 마음을 열고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라고도 생각을 헸습니다. 저는 이 캠프에 가기전까지 한번도 아이들하고 오랜동안 안 있어봤기 때문에, 제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루어져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해보았지만 제가 워낙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생각보다 빨리 적응하고 재밌게 지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거기서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친하게 되었고 현지에 있는 봉사활돌 그룹 매버들과 함께 아이들하고 지냈습니다. 현지에서 제가 재일 기억이 남은것은 캠프에서 캠프 참가자들의 각 나라마다 소개를 하고 자기가 어렸을때 어떤 아이였는지 아이들에게 소개를 해주는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제가 어렸을때 한 애피소드를 얘기를 하였고, 제가 아이들에게 어렸을때 장난기가 많은 아이였다고 하니까, 제가 했었던 장난을 듣고 따라 했었을때, 아이들이 참 재밌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아이들이 왜 부모님한테는 특별한 존재인가 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저희는 총 2주 중 1주일 동안 매일 아이들 하고 같이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저랑 우리조의 아이들이 잘 소통을 할려고 안하고 각자로 있었습니다. 그러나 1주일동안 부모님 곁에서 떤나 아이들은 조금 조금씩 협동을 하게되고, 처음보다는 좀 더 성숙해 졌습니다. 1주일동안 아이들과 캠퍼는 하루종일 같이 있고 하루하루 미션이나 설거지, 요리등 해야 하였기 때문에 좀 더 협력을 해야 된다고 아이들이 느꼈는지 협동을 할려고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부모와 같이 안있었기에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성숙 해진 것 같습니다. 부모가 없기에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자기들이 혼자서 할수있는 힘을 1주일 동안 기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