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부산에서 예술을 만나, 나를 만나다
Art In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이 캠프 시작 전에 많은 기대와 긴장을 하고 갔습니다. 저는 예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 캠프에 지원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술인들은 어떻게 해서 작품을 내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술이란 조각상,그림,동상등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장르의 예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캠프가 제일 처음으로 가른 캠퍼들과 잘 할수 있을지, 한편으로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캠퍼들과 캠프 리더들이 잘해주었고 재밌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제가 여기서 배우고 오고 캠프에서 잘지낼수 있을까 하였는데 생각보다 잘 해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이 예술인 캠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났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 캠퍼들이 많이 왔지만 거기서 저는 다른나라에서 오신 예술가님들과 얘기도 하고 재밌게 잘 지냈습니다. 특히 거기서 두 외국 예술가님들이 하시는 프로젝트를 다른 캠퍼들과 함께 도와주었습니다. 하나는 캠프 현지가 산에 있는데 같이 올라가서 돌에 다가 단풍잎을 붙이는 작업이었습니다. 이렇게 들리면 좀 이상하지만, 이게 다 끝내고 나니까 저절로 잎이 날마다 떨어지는 과정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작업은 어떤 철망에다가 줄로 혼돈을 표현하는 작업 이었습니다. 거기서 외국 예술가 시킨신대로 줄을 따라 맺는대 신기한 모양이 나왔습니다. 저는 제가 알던 미술은 무었인가 어디까지가 에술의 범위인가에 대해 생각을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저는 처음에 이 캠프에 갔을때 색안경을 끼고 간것 이라고 알아 냈습니다. 처음에는 흔히 예술이라고 다들 생각하면 기껏해야, 동상, 조각상, 그림등으로 밖에 생각을 보통 합니다. 그러나, 거기 계시던 외국인 예술가님들이 자기가 해오신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이 저녁에 있는데, 거기서 여러 신기하고 기발한 작품을 소개 했습니다. 태국에서 오신 분들이 발표를 하셨는데, 거기에는 대나무로 만든집이나 산에 나뭇가지등을 이용을 해서 특이한 예술 작품을 소개 해주셨다. 사람들은 흔한 예술이 아니라 이러한 또 다른 장르의 예술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