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체코, 서툰 영어로 쌓은 우정
Revive the Vitice Spring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를 통해서 국제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보통 국제봉사하면 베트남이나 라오스 같은 동남아에 가서 봉사하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국제워크캠프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국제봉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유럽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신기해서 참여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유럽 중에서도 물가가 싸서 한국이 많이 간다는 체코로 국제워크캠프를 가게 되었다.
국제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 인포싯을 보고 등산화나 벌레퇴치제, 침낭 등 필요하다는 준비물을 준비했고 건설하는데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컨디션관리를 하려고 노력했다. 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념품(태극기 부채, 한국전통이미지 타투, 연필 등)이나 한국음식(라면, 김치, 김 등)을 구매하여 국제워크캠프가서 친구들에게 줄 것들을 준비했다.
워크캠프에 대해 크게 기대를 하고 간 부분은 없없지만, 활동하면서 친구들과 잘 의사소통하고 놀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었다. 너무 영어를 못하면서 말이 안 통하는데 라는 걱정도 있긴 했다.
국제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 인포싯을 보고 등산화나 벌레퇴치제, 침낭 등 필요하다는 준비물을 준비했고 건설하는데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컨디션관리를 하려고 노력했다. 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념품(태극기 부채, 한국전통이미지 타투, 연필 등)이나 한국음식(라면, 김치, 김 등)을 구매하여 국제워크캠프가서 친구들에게 줄 것들을 준비했다.
워크캠프에 대해 크게 기대를 하고 간 부분은 없없지만, 활동하면서 친구들과 잘 의사소통하고 놀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었다. 너무 영어를 못하면서 말이 안 통하는데 라는 걱정도 있긴 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7/1-7/14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기차타고 30분정도 떨어진 체크키브로드 주변에서 있는 vitice에서 국제워크캠프를 하게 되었다. 인포싯에 적힌대로 이동수단을 타고 가서 미팅장소까지 가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참고로 일찍오거나 늦게 온 친구들이 있어서 꼭 정해진 시간을 지킬 필요는 없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나만 딱 정해진 시간에 미팅장소에 있어서 좀 놀랐기 때문에 윤통성있게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첫날은 서로 소개하고 인사하느라 시간을 보냈고 (러시아 친구 2명, 스페인 친구 3명, 멕시코 친구 2명, 이탈리아 친구 1명, 몬테네그로 친구 1명으로 총 10명의 봉사자와 2명의 코디네이터로 구성되었음) 두번째날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풀이나 잡초 제거하는 일을 주로 했다.(2번째 날은 3시간 정도 일한 것 같다. 일하는 장소가 딱 정해진 게 아니라 우리가 선택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골라서 봉사하는 장소를 정하느라 많이 일하지는 않았다) 그 다음날부터는 본격적으로 7시 30분-8시 30분까지 아침먹고 일하러 갈 준비를 하고 9시에 일하려 가서 12시 정도까지 일을 하고, 12-13시까지 점심시간을 가지고 14-16까지 일을 하는 일과를 보냈다. 일이 끝나면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동네 구경이나 주변 지역에 대장간이나 미술관에 구경가는 시간을 가졌었다.(그래서 저녁을 8시나 늦으면 9시 넘어서 먹는 경우도 있었다) 평일은 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주말은 프라하가 가까워서 주말로 놀려다니거나 보드게임이나 그림 그리고 놀았다.
하루에 5-6시간 평균적으로 잡초제거하거나 물길을 만드느라 힘들긴 했다. 하지만 다같이 즐기면서 해서 음악도 듣고 캠프파이어도 하면 즐겁기도 했다. 근데 너무 이동을 걸어다녀서 하루에 2km 이상씩 걷는 날도 많았다.
봉사하면서 가장 감사한 분은마을 이장님이 항상 일하는 장소까지 차로 데려다 주셔서 감사했다.
마지막날 다 따로 흩어졌는데 마지막까지 친구들이 역까지 배웅해주고 역까지 데려다줘서 너무 고마웠다.
첫날은 서로 소개하고 인사하느라 시간을 보냈고 (러시아 친구 2명, 스페인 친구 3명, 멕시코 친구 2명, 이탈리아 친구 1명, 몬테네그로 친구 1명으로 총 10명의 봉사자와 2명의 코디네이터로 구성되었음) 두번째날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풀이나 잡초 제거하는 일을 주로 했다.(2번째 날은 3시간 정도 일한 것 같다. 일하는 장소가 딱 정해진 게 아니라 우리가 선택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골라서 봉사하는 장소를 정하느라 많이 일하지는 않았다) 그 다음날부터는 본격적으로 7시 30분-8시 30분까지 아침먹고 일하러 갈 준비를 하고 9시에 일하려 가서 12시 정도까지 일을 하고, 12-13시까지 점심시간을 가지고 14-16까지 일을 하는 일과를 보냈다. 일이 끝나면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동네 구경이나 주변 지역에 대장간이나 미술관에 구경가는 시간을 가졌었다.(그래서 저녁을 8시나 늦으면 9시 넘어서 먹는 경우도 있었다) 평일은 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주말은 프라하가 가까워서 주말로 놀려다니거나 보드게임이나 그림 그리고 놀았다.
하루에 5-6시간 평균적으로 잡초제거하거나 물길을 만드느라 힘들긴 했다. 하지만 다같이 즐기면서 해서 음악도 듣고 캠프파이어도 하면 즐겁기도 했다. 근데 너무 이동을 걸어다녀서 하루에 2km 이상씩 걷는 날도 많았다.
봉사하면서 가장 감사한 분은마을 이장님이 항상 일하는 장소까지 차로 데려다 주셔서 감사했다.
마지막날 다 따로 흩어졌는데 마지막까지 친구들이 역까지 배웅해주고 역까지 데려다줘서 너무 고마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국제적인 친구들이 생겼고 처음에 적응하느라 좀 어색하긴 했어도 4일정도 지나니까 서로 친해졌다. 또 영어를 못해도 의사소통하는데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도 대화가 가능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다 좋을 수는 없었지만 좋게 생각하고 즐기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도 들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와국인에 대한 선입견 같은 것도 깰 수 있는 기회였다. 스페인어 쓰는 친구들이 처음에는 영어를 안 쓰고 스페인어를 써서 기분이 상했는데 그 친구들도 적응하면서 다 영어를 사용해서 의시소통하는데 문제없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 한번쯤 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고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곳으로 국제워크캠프를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