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페인 시골마을, 2주간의 특별한 우정
READING LIFE IN ROCK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해외 활동에 관심이 많이 생기던 찰나에 형이 워크캠프를 먼저 다녀오고 나서 되게 좋은 경험이 된다며 추천을 해준 기억이 생각나 대학을 마치기 전에 한번 다녀오고 싶은 마음에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다.
참가 전에는 워캠 프리스쿨에 참가하여 주의사항이라던가 마음가짐, 자세와 준비물 등을 확인했고,한국 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와 선물들을 준비를 했다.
가보지 않은 나라여서 출발 전 모든게 설레였고, 인포싯을 읽고 작업 내용에 대한 기대가 컸다. 그러나 한국인은 나혼자 라는 점이 조금 두렵기도 했다. 잘 어울려 다닐수 있을지 대화는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참가 전에는 워캠 프리스쿨에 참가하여 주의사항이라던가 마음가짐, 자세와 준비물 등을 확인했고,한국 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와 선물들을 준비를 했다.
가보지 않은 나라여서 출발 전 모든게 설레였고, 인포싯을 읽고 작업 내용에 대한 기대가 컸다. 그러나 한국인은 나혼자 라는 점이 조금 두렵기도 했다. 잘 어울려 다닐수 있을지 대화는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바르셀로나에서 3시간 차를 타고 도착한 마을에는 상점 하나없는 시골마을이였다. 그래서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근처에 조금 큰 마을로 가서 사오곤했다. 작은 마을이다 보니 주민들끼리 소통도 잘되고 모두 다 친절했다. 도착 하고 다음날 관계자 분들에게 작업에 대한 설명과 지역의 설명을 듣고 주민들의 가이드로 마을 투어를 했다. 작업은 주로 아침 일찍 시작해서 정오에 끝나고 오후에는 다른 활동들을 많이했다. 여유롭게 수영을 하거나 시에스타를 즐기곤 했다
아침이 되면 항상 캠프리더가 스페인어 노래를 틀어주었는데 참가자들이 매일 아침 듣다보니 이 노래만 나오면 일하러 가야 된다 생각해서 싫어 하면서도 가사가 쉽기도 하고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서 머무는동안 다들 틈만나면 흥얼거렸던 같다.
여러 나라 친구들과 어울려 게임도 하고 그리고 머무는 동안 시기가 잘 맞아 마을의 파티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카탈루냐 사람들의 흥과 열정, 촘과 노래 들을 경험 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다.
아침이 되면 항상 캠프리더가 스페인어 노래를 틀어주었는데 참가자들이 매일 아침 듣다보니 이 노래만 나오면 일하러 가야 된다 생각해서 싫어 하면서도 가사가 쉽기도 하고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서 머무는동안 다들 틈만나면 흥얼거렸던 같다.
여러 나라 친구들과 어울려 게임도 하고 그리고 머무는 동안 시기가 잘 맞아 마을의 파티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카탈루냐 사람들의 흥과 열정, 촘과 노래 들을 경험 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가 끝나고 나서 조금 더 머물고 싶은 생각이 컸다. 내가 참여한 첫 캠프이기도 하고 대부분의 참가자들도 처음이여서 짧다면 짧은 시간인 2주동안 많은걸 하고 좋은 추억을 쌓았다. 처음에 낯을 좀 가려서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주어서 나중에는 장난도 치고 얘기도 많이 하게 되었다. 얘기하면서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나라, 문화로 언어와 음식, 가지고 있는 문화 들이 다르다는 것이 되게 신기했다.
스페인이 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 였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을 만나러 갈 수있는 나라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다른 곳에서도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고민 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해보라고 추천 해주고 싶다.
스페인이 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 였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을 만나러 갈 수있는 나라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다른 곳에서도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고민 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해보라고 추천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