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페인 톨레도, 뉴스에 나온 봉사 그리고 우정
Toledo Circo Roma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전 준비로는 일단 국제워크캠프에서 하는 설명회는 다 들었습니다. 설명회를 듣기만 해도 떨렸는데 출국 일주일전부터 비싼 돈주고 괜히 했나 무서움과 두려움이 더욱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내려서 미팅포인트까지 가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가고 모든 계획을 프린트 해가고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보고 많이 준비해갔습니다. 인포싯도 매일매일 정독하면서 읽기도 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일단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봉사활동을 같이 하는거였습니다. 말을 잘 안통해도 모두 전부다 똑같은 이유를 가지고 왔기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가 봉사활동했던 구역은 스페인의 톨레도라는 도시입니다. 도시에 로마 유적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 비슷한거를 하였습니다. 봉사를 하다가 스페인 지역 뉴스 앵커들도 와서 제 친구들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오전에는 봉사활동을 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다양한 엑티비티 프로그램들을 했습니다.
마지막 전날에는 각국에서 온 친구들이 자기 나라 음식을 펼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부터 준비해간 불고기소스랑 신라면을 가져가 요리를 했습니다. 불고기는 진짜 여러나라 음식중에서 제일 단시간만에 다 먹었습니다. 진짜 다들 맛있다고 했었습니다. 신라면은 많이 매워하지만 맛은 있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전날에는 각국에서 온 친구들이 자기 나라 음식을 펼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부터 준비해간 불고기소스랑 신라면을 가져가 요리를 했습니다. 불고기는 진짜 여러나라 음식중에서 제일 단시간만에 다 먹었습니다. 진짜 다들 맛있다고 했었습니다. 신라면은 많이 매워하지만 맛은 있다고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다른나라를 여행으로 가기만 했던 나는 그 나라의 문화를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던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국제워크캠프를 통해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2주간의 시간동안 스페인의 나라에서 지내면서 문화를 느끼면서 지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관광지가 아닌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기도하고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식당이 아닌 작은 식당에 가서 진정한 스페인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곳에 혼자 간다는것 자체가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온 외국인 친구들이 있기에 영어를 잘못하는 저인데도 많이 이해해주고 천천히 말해주고 진짜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