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다름 속에서 찾은 매력
LUZECH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고 1학년이 되어 설레는 마음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었다. 또한 늘 해외 여행 하는 것을 간절히 원했지만 비용 때문에 해외 여행은 실천하지 못했다. 그러나 학교에서 워크캠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또한 학교에서 워크캠프 비용을 일부 지원하여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해외 여행을 할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워크캠프에 지원했다. 캠프에 참가하기 전 한국 음식 또는 재료를 준비했다. 캠프에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해질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캠프에 참가했다. 캠프 활동은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이 캠프의 구성원은 스페인 3명, 멕시코인 1명, 대만인 1명, 러시아인 1명, 한국인(본인) 1명으로 총 7명의 인원이 함께했다. 국가와 언어는 모두 다르지만 모두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시도하여 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봉사활동으로 건물 보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지의 주민들, 친구들과 협력하여 어렵지 않게 일하면서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다. 건물 벽 중 갈라졌거나 상한 부분을 골라내고 시멘트를 새로 발라 건물을 튼튼하게 만들었다. 또한 오래된 창문 틀 등 색이 바랜 부분에 페인트를 발라 외관을 더 멋지게 만들었다.
워크캠프에서 특별했던 것은, 식사를 제공받는 다른 캠프와 달리, 참가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서로 공유하며 식사 하는 것이었다. 캠프가 끝나기 전날, 참가자 모두는 현지인들에게 각자의 음식을 만들어 드렸고 현지인들은 참가자들에게 음료수를 대접해주셨다. 참가자들과 현지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날 모두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지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했다.
봉사활동으로 건물 보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지의 주민들, 친구들과 협력하여 어렵지 않게 일하면서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다. 건물 벽 중 갈라졌거나 상한 부분을 골라내고 시멘트를 새로 발라 건물을 튼튼하게 만들었다. 또한 오래된 창문 틀 등 색이 바랜 부분에 페인트를 발라 외관을 더 멋지게 만들었다.
워크캠프에서 특별했던 것은, 식사를 제공받는 다른 캠프와 달리, 참가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서로 공유하며 식사 하는 것이었다. 캠프가 끝나기 전날, 참가자 모두는 현지인들에게 각자의 음식을 만들어 드렸고 현지인들은 참가자들에게 음료수를 대접해주셨다. 참가자들과 현지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날 모두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지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난 후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나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을 가졌던 태도를 고치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의 다름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것들이 있는 것이며 그것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다. 또한 캠프에 참가하기 전 영어를 구사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캠프 내의 친구들과 대화하며 조금씩 발전했다. 짧은 시간 내에 친구들과 많은 정이 들어 헤어질 때 정말 아쉬웠다. 참가자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고, 현지인들 또한 너무 친절하고 유쾌하여 3주 내내 즐거웠다. 친구들과 함께 한 추억은 정말 소중히 간직할 것이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