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우정
Pure nature near to the Arctic Circ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1년 프랑스에서 참가했던 워크캠프의 좋은 기억을 살려 이번에는 언젠가 가보고 싶었던 아이슬란드에서 진행하는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외국친구들과 같이 지내며 국제교류를 할 수 있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기에 캠프에 또다시 지원하였습니다.
참가 전 기상변화가 심하고 여름이지만 기후 특성상 춥다고 하여 긴팔, 긴바지, 방수옷, 우의, 트래킹화 등 날씨에 대비한 준비물을 많이 챙겼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되는 워크캠프인만큼 대자연에서 하나되는 평온한 캠프를 기대했고 주말에 진행되는 외부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특히 컸습니다.
참가 전 기상변화가 심하고 여름이지만 기후 특성상 춥다고 하여 긴팔, 긴바지, 방수옷, 우의, 트래킹화 등 날씨에 대비한 준비물을 많이 챙겼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되는 워크캠프인만큼 대자연에서 하나되는 평온한 캠프를 기대했고 주말에 진행되는 외부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특히 컸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는 북동쪽 작은마을의 학교를 숙소로 쓰게되었습니다. 주요봉사활동으로는 주변 공원에 있는 잡초제거와 나무를 심는 것 이었는데 그 외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주로 친구들과 일과후에 수영장에서 놀고 주변 구경을하며 놀았던 것이 가장 재밌었고 차를타고 아이슬란드의 가장 끝자락까지 가는 등 주로 외부활동이 기대한 것 만큼 즐거웠습니다.
현지주민들은 대체로 착한편이었으나 일부 인종차별적인 사람들도 어느 장소에가나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또한, 식자재 공급에 있어 일체의 인스턴트나 탄산제공이 안된점과 모든 비용이 비싼부분은 약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지주민들은 대체로 착한편이었으나 일부 인종차별적인 사람들도 어느 장소에가나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또한, 식자재 공급에 있어 일체의 인스턴트나 탄산제공이 안된점과 모든 비용이 비싼부분은 약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기존에 워크캠프를 참가해봤기에 기대감이 컸는데 이번 워크캠프도 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외국 또래 친구들의 삶에대한 행동양식이나 식사나 환경에 대한 가치관도 배울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교류를 하고 있으며 어느 나라를 가도 만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겨 개인적으로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고민하지말고 일단 해보라는 말을 예비 참가자분에게 하고 싶습니다. 반드시 좋은 추억이 될 것이고 국제적인 우정을 쌓을 수 있을 겁니다. 좋은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