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셍미이엘, 땀으로 쌓은 우정
Rolling and Cutting Stones in Saint-Mihiel! (국민대)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곳으로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참가하게 됬던것 같습니다. 참가 전에 비행기 티켓과 미팅 포인트까지 가는 열차 티켓을 미리 예매하고 준비했고 가기 전에 거기서 같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에서 불고기 소스와 김 같이 한국 음식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 이런 거기서 얻기 힘든 재료들을 미리 준비해왔습니다.
일단 새로운 나라에서 얻는 새로운 경험, 그리고 각기 다른 나라들에서 온 봉사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이것들을 기대하고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새로운 나라에서 얻는 새로운 경험, 그리고 각기 다른 나라들에서 온 봉사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이것들을 기대하고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평일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봉사를 하고 저녁에 쉬든지 어디 놀러가던지 했습니다. 주말에는 카약이나 따로 다른 도시나 호수 같은 곳에서 놀고 쉬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일정이 빡빡하게 스케쥴되어있지 않아서 자율성이 많았고 특히 주말에 근처 메츠나 낭시 같은 큰 도시로 가서 관광하는 시간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같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음식 준비와 뒷정리 청소같은 그런 일들을 같이 하게 되었고 각자 자기 나라의 음식들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경험하게 해주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거기서 멕시코에서 온 분들의 멕시코 음식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단 같이 일을 하고 힘든 봉사를 같이 하게 되면서 끈기를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같이 힘든 사람이 있다 보니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일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서 일적인 것들 돌을 깎고 벽을 세우면서 필요한 기술들을 많이 익힐 수 있을 뿐더러 하나의 공동체에서 같이 서로를 배려하며 일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일만 보자면 안 힘들었다고 할 순 없으나 그 힘든 일을 하면서 깨닫고 얻는 새로운 경험들이 상당히 의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제 다시 이런 경험을 쉽게 할 수 없으니 너무나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