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행복과 따뜻함이 가득했던 우리
Bloom Beyond Coffee_Reviving Villag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하기 전에는 사실 취업을 위해서 그냥 자소서에 한 줄 더 해외봉사를 했다고 작성하고 싶어서 시작을 했었다. 사실 많은 기대보다는 걱정이 컸다. 왜냐하면 영어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나는 듣는 것은 거의 다 되지만 말하는 것이 조금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게 걱정 반 기대 반을 가지고 출발했다.
기대했던 점은 영어로 많이 말해보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도 만나보고 문화도 배워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열심히 봉사를 하고 더 시야를 넓혀서 오자 라는 목표까지 정했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화이팅!!
기대했던 점은 영어로 많이 말해보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도 만나보고 문화도 배워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열심히 봉사를 하고 더 시야를 넓혀서 오자 라는 목표까지 정했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화이팅!!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도착했을 때 정말 전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였다. 사실 며칠 같이 지내고 하다 보니까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이것 저것 그 나라의 문화, 음식, 전쟁 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우리가 모여 있는 워크캠프에서 만큼은 우리는 정말 하나였다. 다시 말해서 전쟁이 있었고 과거에 좋지 않은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겠지만 그런 건 다 필요없고 우리는 정말 하나의 공동체였다. 열심히 봉사활동도 같이하고 밥도 만들어서 먹고 끝나고 함께 관광도 하고 그 누구보다 우리는 가족같았다. 정말 잊을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한 순간이었다. 다시 한번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고 또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싶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영어에 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도 조금 더 편해지고 마음이 괜찮아졌다. 또한, 다른 나라를 여행을 할 때 어느정도 그 나라의 문화를 알고 가면 더 좋고 재밌고 유익할 수 있겠다는 것을 느꼈다. 워크캠프를 하고 나서 또 하고 싶다는 생각도 굉장히 많이 들었다. 그리고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로 서로를 위해서 배려하고 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하나가 된 느낌이었다. 내가 워크캠프를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시는 해보지 못했을 추억이고 기억이다. 워크캠프한테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