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Wissous, 16명의 친구들과 여름밤의 꿈
Meuliere et Festiv'ete a Wissou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3주간의 여름방학동안 제가 꾼 꿈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색다르게 이번 기간 동안의 봉사활동에 대해 ‘한 여름 밤의 꿈’이라고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는 3주간의 기간 동안 저는 10개국의 16명의 친구들과 정말 좋은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국에 도착해서 느낀 것은 제가 했던 봉사활동과 제가 만난 친구들, 주역주민들을 만난게 너무나 좋아서 꿈과 같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봉사했던 곳은 프랑스의 Wissous라는 파리에서 1시간20분정도 떨어진 시골 마을입니다. 이 곳에서 저는 3주동안 시립 어린이집 펜스 앞에 콩크리트와 돌로 벽을 만들었습니다. 비가오나 햇볕이 쨍쨍해서 살이 익는 날씨나 날씨가 너무 추워 추위에 덜덜 떠는 날씨에나 저희는 일을 했습니다. 저희 팀은 아이들을 지켜줄 벽, 겨울이 되어서 어린이 집 펜스를 덮고 있는 풀들의 잎이 떨어졌을 때 보이는 정성스럽게 지어진 벽을 보며 아이들이 지을 웃음을 생각하며 열심히 벽을 만들었습니다. 잠깐 제가 한 일과 지낸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저희는 Wissous 지역의 체육관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1층에는 탁구대와 테이블 축구게임 그리고 저희의 식탁이 있었습니다. 2층엔 16명의 친구들의 침실이 이었습니다. 저희는 2층에서 남녀 공동으로 같이 사용했고 개인용 에어베드가 있었습니다. 체육관 내에는 두 개의 공용 화장실과 두 개의 샤워 실 그리고 부엌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부엌 팀을 정해서 하루의 식단을 정하고 요리와 설거지 그리고 화장실, 샤워 실 청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일은 시립 어린이집 펜스 앞에 콘크리트와 돌로 높이 1m50cm 길이 12m의 벽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Wissous시에서 제공한 시멘트와 모래, 자갈을 이용해서 콘크리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들숙날숙한 돌들의 집합체(저희는 이것을 Stone of mountain 이라고 불렀습니다.)를 지그재그로 맞추어 벽을 만들었습니다. 벽을 만드는데 무슨 3주나 필요하냐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벽 한 줄을 만드는데 수평을 잡고 돌들을 고르고 하는 등의 과정이 많아서 하루에 한 줄씩 밖에 완성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제 생각엔 벽을 만들면서 쌓은 돌들은 단순한 돌들이 아니라 저희의 땀과 노력, 우정, 함께 공유했던 추억을 쌓아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캠프는 벽 만드는 것만을 중요시 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의 교류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저희는 캠프가 있는 3주 동안 많은 일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하였습니다. 벽 만드는 것에 참여해보는 날. 지역의 아이들과 각 나라의 독특한 게임, 배구시합, 축구시합, International Dinner와 댄스파티 등등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를 하였습니다. 이 중 두 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역의 아이들과 게임을 한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디비디비딥’이라는 게임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디비디비딥 게임의 독특한 취임새와 동작이 인상적이여서 저는 이 게임을 제안하였습니다. 톡특한 취임새와 동작 덕택에 이날 이후 저희 캠프 친구들은 디비디비딥의 동작과 말을 계속해서 따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벽을 만드는 것 외에 지역주민들과의 활동을 통해서 지역주민과 또 같이 일하는 친구들 서로서로가 더욱 더 친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International Dinner입니다. 이 날 저녁은 10개국의 전통음식을 나라별로 준비해서 지역주민들과 나누어먹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참가자인 저희들은 불고기소스를 준비해가서 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날 저녁에 저는 한국에서는 맛 볼 수없는 10개국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맛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두 번 파리여행을 다같이 갔습니다. 몽마르뜨 언덕과 에펠탑, 노틀담의 성당과 개선문 샹제리제거리 등 파리의 구석구석을 워크캠프 친구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일하면서 쌓은 추억뿐만 아니라 파리 구석구석 누비면서 함께 사진을 찍고 발 도장을 찍으며 파리의 곳곳에 저희의 추억들을, 기억의 조각들을 두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세상을 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친구들을 통해 느낀 것은 제가 생각한 세상은 너무나 좁고 약한 세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누비고 다니고 품어야할 세상은 ‘더 크고 더 넓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내가 갈 수 있는 곳, 나를 필요로 하는 곳, 내가 눈을 돌릴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길 수 있는 3주의 기간 동안 저는 세상을 품고 돌아오지는 못하였지만 세상과 부딪힐 수 있는 용기와 견문 그리고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온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캠프는 벽 만드는 것만을 중요시 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의 교류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저희는 캠프가 있는 3주 동안 많은 일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하였습니다. 벽 만드는 것에 참여해보는 날. 지역의 아이들과 각 나라의 독특한 게임, 배구시합, 축구시합, International Dinner와 댄스파티 등등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를 하였습니다. 이 중 두 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역의 아이들과 게임을 한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디비디비딥’이라는 게임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디비디비딥 게임의 독특한 취임새와 동작이 인상적이여서 저는 이 게임을 제안하였습니다. 톡특한 취임새와 동작 덕택에 이날 이후 저희 캠프 친구들은 디비디비딥의 동작과 말을 계속해서 따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벽을 만드는 것 외에 지역주민들과의 활동을 통해서 지역주민과 또 같이 일하는 친구들 서로서로가 더욱 더 친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International Dinner입니다. 이 날 저녁은 10개국의 전통음식을 나라별로 준비해서 지역주민들과 나누어먹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참가자인 저희들은 불고기소스를 준비해가서 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날 저녁에 저는 한국에서는 맛 볼 수없는 10개국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맛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두 번 파리여행을 다같이 갔습니다. 몽마르뜨 언덕과 에펠탑, 노틀담의 성당과 개선문 샹제리제거리 등 파리의 구석구석을 워크캠프 친구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일하면서 쌓은 추억뿐만 아니라 파리 구석구석 누비면서 함께 사진을 찍고 발 도장을 찍으며 파리의 곳곳에 저희의 추억들을, 기억의 조각들을 두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세상을 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친구들을 통해 느낀 것은 제가 생각한 세상은 너무나 좁고 약한 세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누비고 다니고 품어야할 세상은 ‘더 크고 더 넓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내가 갈 수 있는 곳, 나를 필요로 하는 곳, 내가 눈을 돌릴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길 수 있는 3주의 기간 동안 저는 세상을 품고 돌아오지는 못하였지만 세상과 부딪힐 수 있는 용기와 견문 그리고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온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