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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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 웃다

독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워크캠프를 직접 검색하고 보고서를 읽어본 후, 어떤 워크캠프라도 꼭 참가해봐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CYA2004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던 저에게 아이들을 가...

캄보디아 CYA2004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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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과 함께한 멕시코 2주 생명 지킴이

2년간의 휴학이 끝나가던 순간이었다. 무엇을 해야 휴학의 마지막을 남다르게 보낼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하던 중이었다. SNS에서 국제워크캠프에 관한 글을 보게 된 것이 바로 나의 좋은 날의 시작이었다.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서 내가 무엇을 바랬는지, 어떤 경험...

멕시코 VIVE19.16 정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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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영어와 우정 꽃피운 2주

나는 평소에 봉사를 많이 하였다. 학교에서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통해서 이 해외 봉사활동을 알게되었다.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해외에서 봉사를 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

태국 VSA2001 오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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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함께 만들어낸 기적의 12일

저는 고등학교 때 선생님의 워크캠프 후기를 들은 이후로 대학생이 된다면 꼭 워크캠프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나라의 문화와 환경을 접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별과 오로라를 좋아하는 친구의 선택으로 저는 아이슬...

아이슬란드 WF200 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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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만난 진짜 나, 편견 없이

저는 봉사활동을 좋아해서 평소에 아동 및 교육과 관련된 국내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했었어요. 주변에 공부나 관광 목적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저도 해외에서 낯선 사람들 속에서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유여행을...

멕시코 VIVE19.20.01 엄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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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땀과 웃음으로 쌓은 8일의 기적

참가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현지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었습니다.평소에 발표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워크캠프를 통해서 발표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또한, 외국에서 온 사람들과 문화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한국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싶기도 하고 친해지...

베트남 SJV1916 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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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독일, 홀로서기 첫걸음

지원 당시 나는 해외나 해외여행에 아무생각도 없는 사람이었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을 맞아,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고민하던 찰나, 친언니의 소개로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다. 좀 늦게 신청한 탓에 내 마음에 쏙 드는 활동을 ...

독일 IBG 35 이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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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땀과 웃음으로 쓴 성장일기

지금까지 나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학업과 알바에 충실했다. 그뿐 다른 생각나는 기억들을 없었다. 대학을 졸업하기전에 내가 대학생으로 할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싶었다. 해외봉사를 다녀온 친구들이 해외봉사 경험담을 알려주면서 다시는 못할 경험이라고 추천을 많이 해줬다. 해...

베트남 VPVS1912P 정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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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만난 세계, 스무살의 시야 확장

심리학과를 재학하며 상담센터에서 하는 청소년 대상 캠프와 법무부에서 진행한 소년원 캠프를 다니며 자연히 청소년들의 꿈과 어려움에 대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면서 외국의 청소년들과도 만나 그들의 문화 속에서 마주한 꿈과 어려움은 무엇일지 궁금한 마음이 들었고...

베트남 SJV1916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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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중 휴학을 하고 있었고, 마침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워크캠프가 떠올라 흥미를 갖고 지원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아이슬란드에 가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고, 마침 워크캠프 아이슬란드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어 주저 않고 아이슬란드를 선택했다. 추운 겨울에 떠났기 때문...

아이슬란드 WF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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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후 독일, 영어는 몰라도 괜찮아!

군대를 전역하고 할것도 없고 좋아하는 여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냥 나를 위해 하는 것보단 봉사활동을 겸해서 할수 없을까? 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해외봉사활동 워크캠프라는 곳을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의 여러 항목들을 읽다 나에게 충분이 맞다고 판단했고 ...

독일 IBG 35 송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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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낯선 풍경 속 진짜 나를 만나다

여름방학때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다.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막연하게 대학생이 되면 해외봉사에 참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갔다. 학과 특성상 올해가 아니면 방학때 시간을...

핀란드 ALLI26 손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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