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관매도, 섬마을 사람들과 정 나누기
작년 여름, 베트남 워크캠프를 통해 문화교류와 봉사활동의 매력을 느끼고, 그때의 추억을 그리워하던 중 한국 워크캠프 개최 소식을 접해 고민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했지만, 정말 다행히도 취소나 연기 없이...
프랑스 시골에서 마주한 세상, 그리고 나
참가동기는 외국인 친구들과 새로운 만남속에서 같이 일을 하고 싶었다. 서로 다른나라에서 왔지만 그 차이를 극복하고 힘든 일들을 이겨내고 모두가 단합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다. 참가 전 준비를 꽤 꼼꼼히 하였다. 혼자서 찾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꽤나 컸었지만 그래도...
터키에서 만난 요가, 몸과 마음의 평화
코로나 19로 인해 집 안에만 있어 몸이 찌뿌듯하던 찰나, 온라인 요가 워크캠프 공지를 보았다. 요가를 해오다가 작년에 발목을 다쳐 한 동안 운동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 캠프라면 다시 요가를 시작해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여 지원하였다. 무엇보다도 외국인 친구들과 동...
가장 찬란했던 여름날, 우리의 이야기
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하는 것 보다는 그 나라에 깊숙히 들어가 문화에 대해서도 알고 싶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먼저 신청서를 작성하였고, 참가 확정이 난 뒤...
코코의 나라에서 피어난 용기, 멕시코
라틴문화에 관심이 많아 스페인어를 공부해 오던 중, 영화 '코코'를 보고 꼭 '죽은자의 날'에 맞춰 멕시코에 가야겠다고 다짐했고, 멕시코를 혼자 가기에는 겁이나서 방법을 찾아보던 중,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봉사를 꿈꾸기도 했던 터라 참가 신청을 하게 ...
발리에서 찾은 여름날의 무지개
대학생이 되고 해외봉사에서 외국친구들을 만나고 봉사를 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참가하기 전 한국에서 발리(언어,인사말등)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서 무엇을 가지고 가면 좋을지에 대해 되게 많이 생각했었던 것 같다. 다행히 간식들을 많이 가지고 가 수업 할 때 주...
벽돌 쌓으며 유럽 마을 살리기
우선, 이 프로젝트를 선택한 이유는 유럽에서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평소에 관심있던 지역 복지에 대한 관심이 겹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택하시기 전에 참가 할 수 있는 여러 프로젝트를 둘러 보시고 평소에 가고싶었던 지역과 본인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찾아 고르시면...
오로라 아래, 9명의 특별한 연말
아이슬란드에 도착하기 전 3개월 간 3개국을 여행했던 참이라 오랜만에 느껴보는 한 공간에서의 보금자리 느낌과 며칠을 함께할 다른 참가자들의 환경과 사진 및 각국의 문화에 대한 가치관과 생각들이 궁금했다. 사진과 관련된 캠프인만큼 참가자들을 위해 나의 여행사진을 엽...
오로라 찾아 떠난 아이슬란드 봉사
사실 오로라를 꼭 보고 싶다! 는 마음 하나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지원했습니다. 아이슬란드라는 국가에 대해 아는 것도 없었지만 막연하게 탁 트인 벌판과 끝없이 펼쳐진 눈밭이 멋있을 것 같아서 꼭 가보고 싶었어요. 다만 유일하게 걸리는 점이 투어 비용은 물론 전체적인 ...
인도네시아, 낯선 설렘과 마주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항상 기대해왔던 해외봉사를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았지만 대부분 대학생부터 참가가 가능했고, 고등학생 신분으로도 참가할 수 있는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로 가고 싶었지만 에볼라 사태가 터져 인도네시아로 변경하게 되었고, 관심이 있던 분야인 환...
캄보디아, 봉사로 찾은 진짜 '나
국제 개발과 협력을 공부하고 있고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눈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예전부터 해외 봉사 활동을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왠지 모르게 캄보디아에 끌려 cambodian youth action이라는 단...
오로라처럼 빛난 아이슬란드 우정
몇 년 전에 캄보디아에서 환경봉사 워크캠프를 참여했었는데 매우 좋았고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기에 다시 한 번 도전하고 싶었고, 해외에서 1년 생활 후 한국에 돌아가기 전 들르고 싶던 나라 중 한국에서는 가기 힘든 아이슬란드를 택했다. 이 워크캠프 이름 'On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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