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7명의 특별한 인연
Art and renavation in Reykjavik and in the fjor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사실 처음 워크캠프에 대해 알았을때는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다. "해외봉사를 꼭 하고싶다!" 이런 생각으로 찾은것이 아니라, 학교 휴학중에 무의미한 생활을 하고 있다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누나의 권유로 워크캠프에 대한 정보를 찾아서 참가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크캠프 참가자들. 워크캠프는 참가자 6명에 리더 1명으로 총 7명이였다. 그중 한국인은 나를 포함해 2명 (김현정), 일본인 2명 (Sota Takahashi, Narisu), 독일인 1명 (Daniel Wiest), 프랑스인 1명 (Isabelle Berthois), 그리고 이태리인 리더 1명 (Andrea Carnaroli) 이였다.
봉사활동 내역은 단순하지만 우리가 한 일이 뿌듯하다. 우리가 맡은 일은 낡은 집의 부엌을 침실로 바꾸는 것. 일단 부엌을 헐기 시작했는데 그 부분이 정말 재미있었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벽을 부수면서 맘껏 풀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이 특히 활약을 했다. 보디빌딩을 해서 힘이 세서 벽과 땅을 부수는 일을 아주 잘하더라. 부엌을 부순후, 바닥과 벽을 새로 만들었다. 이건 부수는것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만들고난 결과물을 보니 뿌듯하더라.
봉사활동 내역은 단순하지만 우리가 한 일이 뿌듯하다. 우리가 맡은 일은 낡은 집의 부엌을 침실로 바꾸는 것. 일단 부엌을 헐기 시작했는데 그 부분이 정말 재미있었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벽을 부수면서 맘껏 풀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이 특히 활약을 했다. 보디빌딩을 해서 힘이 세서 벽과 땅을 부수는 일을 아주 잘하더라. 부엌을 부순후, 바닥과 벽을 새로 만들었다. 이건 부수는것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만들고난 결과물을 보니 뿌듯하더라.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가서 다양한 문화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생활해보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바뀐거 같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시점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나의 입장도 더 잘 표현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