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우정으로 채운 2주
Multi kulti camp in Reykjavi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자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도 만들고,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우정을 쌓기 위해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우정을 쌓기 위해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 캠프는 독일인 친구 3명, 일본인 친구 2명, 그리고 저를 포함한 한국인 2명,
리더와 부리더 총 9명이 같이 워크캠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친절했고, 따뜻했기에 2주라는 기간동안 불화없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유치원과 요양원에 가서 봉사활동도 재미있게 잘 하고 왔습니다. 매일 돌아가면서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티타임과 함께 거실에 모여 앉아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며 문화교류를 했습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었지만 너무나 좋은 기억입니다.
리더와 부리더 총 9명이 같이 워크캠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친절했고, 따뜻했기에 2주라는 기간동안 불화없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유치원과 요양원에 가서 봉사활동도 재미있게 잘 하고 왔습니다. 매일 돌아가면서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티타임과 함께 거실에 모여 앉아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며 문화교류를 했습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었지만 너무나 좋은 기억입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슬란드는 온천과 오로라로 유명합니다. 레이키야비키에서 머무신다면, 수영장과 온천은 자주 가실 수 있습니다. 유명한 '블루라군'도 주말에 갈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로라는 제가 머물렀던 2주동안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날씨운이 따라주어야지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날, 친구들과 본 희미한 오로라가 참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