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프리카, 땀방울로 얻은 마음의 평화
NYAMANCHE PRIMARY SCHOO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정말 가게 될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휴학 중 정말 나에게만 의미있는 일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워크 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길을 닦고 돌을 옮기고 흙을 강에서 퍼고 이런 몸을 움직이는 노동은 아침 8시에서 11시 정도 까지만 하고 오후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함께 뛰어 놀며 놀았다. 캠프 사람들과 동거동락하며 같이 식단을 짜서 밥을 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그 곳은 일단 가스가 없어서 불을 피워서 음식을 해야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음식은 나름 입맛에 맞았던 거 같다. 생활은 잠 자는 것은 침낭에서 하고 학교 옆에 딸린 게스트 하우스 였는데 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있는거 같다.
더 보람있는거 같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 캠프 참가 후 나는 정말 가치관이 변하였는데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물질이 행복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체험했다. 정말 아프리카에 있는 시간이 있어 지금은 나의 현재 모습에 감사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떠나면서
힐링 여행이 되기를 꿈꿔왔었는데 정말 아프리카는 한마디로 나에게 힐링여행이었다.
힐링 여행이 되기를 꿈꿔왔었는데 정말 아프리카는 한마디로 나에게 힐링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