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쿤다푸르, 바다거북과의 2주
Kundapur – Karnatak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필리핀과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던시절, 친한 지인 한분에게 처음 워크캠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에는 워크캠프가 있구나 하고, 생각만 했지
워크캠프에 참가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방학때 인도 배낭여행을 가기위해 준비하던중,
배낭 여행도 하면서, 워크캠프도
참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신청을 바로 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 합격 소식을 들었을때는 정말 신나고 설레고,
첫 워크캠프 참가인만큼 나름의 각오와 환상을 가지고,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저의 워크캠프가 시작되었지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에는 워크캠프가 있구나 하고, 생각만 했지
워크캠프에 참가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방학때 인도 배낭여행을 가기위해 준비하던중,
배낭 여행도 하면서, 워크캠프도
참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신청을 바로 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 합격 소식을 들었을때는 정말 신나고 설레고,
첫 워크캠프 참가인만큼 나름의 각오와 환상을 가지고,
그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저의 워크캠프가 시작되었지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쿤다푸르에 도착해서 기숙사에 들어갔을때 이미 다른 지원자들은
다들 도착해 있는 상태였다. 처음 보는 사이 였지만,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던 다른 지원자들 덕북에 금방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일단 나와 지혜,다은,계원, 현지 지원자 아디띠 까지 2주동안 함께 하면서
정도 많이들고, 한가족 같이 생활을 하며 지냈다. 남자는 혼자였지만,
나를 많이따라주고 도와줘서 한결 수월하게 생활이나 봉사활동을 할수 있었던 것같다.
다같이 학교나, 버스정류소에 가서
거북이 보호에 대한 월 페인팅도하고, 학교에가서 아이들에게 연극도 보여주고,
바다 거북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왜 보호해야하는지 아이들 수준에 맞게 마춰
퀴즈게임도 하고 내가 더 재미있게 일을 한것 같다. 그리고
해변가에 TIC를 설치하는 일도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코코넛을 엮어서 만드는것 자체가 기발한 아이디어임과 동시에
인도인들의 지혜를 엿볼수있었다. 햇빛아래에서 그렇게 오랜시간 TIC를 짓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이 아니었지만, 다 완성해놓고 보면 감정이 벅차올랐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색다른 경험도 많이하게되고, 다른국가의 문화도
알게되고, 다른 나라의 봉사지원자들과도 교류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문화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알게되었다.
다들 도착해 있는 상태였다. 처음 보는 사이 였지만,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던 다른 지원자들 덕북에 금방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일단 나와 지혜,다은,계원, 현지 지원자 아디띠 까지 2주동안 함께 하면서
정도 많이들고, 한가족 같이 생활을 하며 지냈다. 남자는 혼자였지만,
나를 많이따라주고 도와줘서 한결 수월하게 생활이나 봉사활동을 할수 있었던 것같다.
다같이 학교나, 버스정류소에 가서
거북이 보호에 대한 월 페인팅도하고, 학교에가서 아이들에게 연극도 보여주고,
바다 거북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왜 보호해야하는지 아이들 수준에 맞게 마춰
퀴즈게임도 하고 내가 더 재미있게 일을 한것 같다. 그리고
해변가에 TIC를 설치하는 일도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코코넛을 엮어서 만드는것 자체가 기발한 아이디어임과 동시에
인도인들의 지혜를 엿볼수있었다. 햇빛아래에서 그렇게 오랜시간 TIC를 짓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이 아니었지만, 다 완성해놓고 보면 감정이 벅차올랐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색다른 경험도 많이하게되고, 다른국가의 문화도
알게되고, 다른 나라의 봉사지원자들과도 교류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문화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알게되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단 참가하기 전보다는 워크캠프가 나에게 내가 생각 했던 것보다도
더좋은 기회를 좋구나 하는 이런 생각과, 나와 함께 2주동안 하였던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특별한 에피소드 보다는, 우리를 담당하던 현지지원자의 생일날 깜짝파티도
하고, 주말에 다같이 산에 올라가서 침낭하나로 야영을 하던게 생각난다.
나 같은 경우는 군대 제대하고 처음하는 거였고, 나머지 여자지원자들은
처음 경험하는 침낭노숙이 많이 기억에 남을듯하다.
하늘을 이불삼아 침낭노숙을 하면서 우리 지원자들과 현지지원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끝으로 2주간 나와함께 고생한 우리 현지 팀리더와 그외 현지분들,
그리고 독일 지원자들,한국 지원자들
다들 2주간 서로 정도들고 색다른 경험도 하면서, 조금더 성숙되고,
발전되었길 생각하며! 감사하고, 보고싶습니다!
더좋은 기회를 좋구나 하는 이런 생각과, 나와 함께 2주동안 하였던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특별한 에피소드 보다는, 우리를 담당하던 현지지원자의 생일날 깜짝파티도
하고, 주말에 다같이 산에 올라가서 침낭하나로 야영을 하던게 생각난다.
나 같은 경우는 군대 제대하고 처음하는 거였고, 나머지 여자지원자들은
처음 경험하는 침낭노숙이 많이 기억에 남을듯하다.
하늘을 이불삼아 침낭노숙을 하면서 우리 지원자들과 현지지원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끝으로 2주간 나와함께 고생한 우리 현지 팀리더와 그외 현지분들,
그리고 독일 지원자들,한국 지원자들
다들 2주간 서로 정도들고 색다른 경험도 하면서, 조금더 성숙되고,
발전되었길 생각하며! 감사하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