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물다섯, 터키에서 꿈을 펼치다
GAPGENC FESTIVA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지금 나는 25살이다.
고등학교때 부터 정말 너무 간절히 원했지만 대학교 졸업후 그 계획을 실천하게 되었다.
더 하고싶었던 이유는 나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고 문화를 느끼고 지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더 간절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고등학교때 부터 정말 너무 간절히 원했지만 대학교 졸업후 그 계획을 실천하게 되었다.
더 하고싶었던 이유는 나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고 문화를 느끼고 지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더 간절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터키하면 딱 떠오르는 카파도키아의 벌룬. 파묵칼레 석회? 이 두곳이 생각났다
참가한 지역은 넴루트산 있는 Adiyaman 이다.
처음에 인포싯을 받고 아디야만을 구글지도로 찾아봤는데 ..
찾아봐도 몰랐다. 아무튼 봉사활동의 이름은 GapGenc Festivali 이었다.
adiyaman 도시를 좀더 알리기위해 홍보하는 페스티벌이라고 들었다.
페스티벌에 필요한 표지판과 깃발?도 만들었다. 높으신 직책분들도 만나고 알림장도 나눠드리고. (사진참조)
캠프 첫날부터 비온다고 하고 느낌이 좋지 않았다.
결국 캠프 내내 비가와서 캠프는 정말 최악 이었다.
핫타이라는 도시에서 테러가 발생했고 그래서 캠프 일정이 다 취소가 되었다.
그리고 터키안에서만의 하는 페스티벌같았고 참가중 90% 터키인이였고
한국인은 나와 같이 캠프에 합격된 언니뿐이었다.
15일까지 캠프 생활인데 14일까지가 끝이었다 참 아쉬운 캠프였다.
나와 같이한 언니와 아드야만 대학교에 다니는 친구 덕에 하루밤 더 편안하게 잘수있었지만 다른 캠프원들은 불만이 많았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캠프대신 소중한 그 친구들을 얻어서 크게 불만은 없다.
정말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다 한국에 돌아와서 페이스북으로 연락도 하고 재미있게 추억을들 생각한다.
참가한 지역은 넴루트산 있는 Adiyaman 이다.
처음에 인포싯을 받고 아디야만을 구글지도로 찾아봤는데 ..
찾아봐도 몰랐다. 아무튼 봉사활동의 이름은 GapGenc Festivali 이었다.
adiyaman 도시를 좀더 알리기위해 홍보하는 페스티벌이라고 들었다.
페스티벌에 필요한 표지판과 깃발?도 만들었다. 높으신 직책분들도 만나고 알림장도 나눠드리고. (사진참조)
캠프 첫날부터 비온다고 하고 느낌이 좋지 않았다.
결국 캠프 내내 비가와서 캠프는 정말 최악 이었다.
핫타이라는 도시에서 테러가 발생했고 그래서 캠프 일정이 다 취소가 되었다.
그리고 터키안에서만의 하는 페스티벌같았고 참가중 90% 터키인이였고
한국인은 나와 같이 캠프에 합격된 언니뿐이었다.
15일까지 캠프 생활인데 14일까지가 끝이었다 참 아쉬운 캠프였다.
나와 같이한 언니와 아드야만 대학교에 다니는 친구 덕에 하루밤 더 편안하게 잘수있었지만 다른 캠프원들은 불만이 많았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캠프대신 소중한 그 친구들을 얻어서 크게 불만은 없다.
정말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다 한국에 돌아와서 페이스북으로 연락도 하고 재미있게 추억을들 생각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터키는 우리와 형제의나라이다. 전쟁에서 참가 하신 두 분의 영웅?들을 뵙고 그 지역 뉴스와 신문 그리고 감사패?같은거 받았다. 정말 그분들을 만나고 알지 못할 감정이 솟구쳤다.
그리고 또 터키는 차 문화가 엄청 난것같다. 어딜가든가 차이로 다 환영을 했다. 무조건 먹어야된다고 너무 배불렀는데도 다 먹었다 터키갔다와서 살이 많이졌다.
그리고 춤과 음악을 너무나 사랑하는 나라같았고 정말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캠프리더 집에서 터키쉬 저녁도 먹고 차이 마시면서 음악과 노래들으면서 파티도 하고 정말 혼자서 그 나라 여행을 했더라면 그것들은 직접 체험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한다. 너무 재미있었다.
캠프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너무 너무 아쉬었다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름동안 같이 생활하고 지냈던 터라 엄청나게 정이들었다. 어쩌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거라 생각했기에 더 슬펐던지도 모르겠다. 정말 많이 운것같다.
캠프를 참가하고 정말 터키사람들은 정이 많았고 봉사활동?이라고는 제대로 하지못했지만 정말 인생에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와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워크캠프를 신청해 또 가고싶다 물론 터키로 다시가고싶다
영어가 아예 안되서 진짜 어려웠지만 영어를 꾸준히 더 배워서 터키언어 배우로 다시 가고싶다.
그리고 또 터키는 차 문화가 엄청 난것같다. 어딜가든가 차이로 다 환영을 했다. 무조건 먹어야된다고 너무 배불렀는데도 다 먹었다 터키갔다와서 살이 많이졌다.
그리고 춤과 음악을 너무나 사랑하는 나라같았고 정말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캠프리더 집에서 터키쉬 저녁도 먹고 차이 마시면서 음악과 노래들으면서 파티도 하고 정말 혼자서 그 나라 여행을 했더라면 그것들은 직접 체험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한다. 너무 재미있었다.
캠프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너무 너무 아쉬었다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름동안 같이 생활하고 지냈던 터라 엄청나게 정이들었다. 어쩌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거라 생각했기에 더 슬펐던지도 모르겠다. 정말 많이 운것같다.
캠프를 참가하고 정말 터키사람들은 정이 많았고 봉사활동?이라고는 제대로 하지못했지만 정말 인생에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와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워크캠프를 신청해 또 가고싶다 물론 터키로 다시가고싶다
영어가 아예 안되서 진짜 어려웠지만 영어를 꾸준히 더 배워서 터키언어 배우로 다시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