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스물여섯 마지막 용기
Photo Marathon in Reykjavík - Laugardalu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올해 내 나이 26살.
대학생으로써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지금
각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보았지만,
워크캠프란 이름으로 모인 단체에서 생활 경험은 전무한터라
이번 기회에 지원하게 되었다.
우연히 알게된 아이슬란드 사진 봉사활동.
필연이든
우연이었든
프랑스 교환학생 기간을 통해 ' 이때다' 싶어, 가게 되었다.
대학생으로써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지금
각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보았지만,
워크캠프란 이름으로 모인 단체에서 생활 경험은 전무한터라
이번 기회에 지원하게 되었다.
우연히 알게된 아이슬란드 사진 봉사활동.
필연이든
우연이었든
프랑스 교환학생 기간을 통해 ' 이때다' 싶어, 가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뭐. 대부분의 봉사활동이 그렇듯이 내 자비로 항공기와 생활비를 부담하였다.
보통 2주간 이루어지는데 대륙에 따라 보통 (40-50만원)의 체재비가 든다.
우선 워크캠프와 다른 봉사활동의 다른점은
자유시간과 봉사시간의 적절한 조화와 중간중간 현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장과 International evening 이라는 프로그램을 넣어 자국의 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시간을 넣었다는 것이다.
하루씩 쪼개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헐렁헐렁하다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지만, 다국적인 이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와 이데(idea)를 공유하고
나누는데 참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내게 여행과 관광의 차이를 묻는다면,
아마 현지문화와의 밀접도가 아닐까 싶다. 여행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관광을 주로 하다 갈 수 있다. (관광을 비하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여행을 통해 미쳐 채우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메꿀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첫 워크캠프였던 SEEDS 소속 포토마라톤(ICELAND)은 SEEDS 봉사자로써 분에 넘치는 혜택을 받아왔다.
매주 수요일날 시내영화관에서 무료로 영화를 감상하게 해주었고, 각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무료입장 혹은 50% 할인을 해주었다.
그리고 워크캠프리더자들은 현지인들과 접촉률 또한 높아 자연스럽게 아이슬란드인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았다.
그래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답하면서 현지인들과 짧은시간안에 밀접한 교류 또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워크캠프 전후로 워크캠퍼들과 함께 여행 또하 덤으로 즐길수 있기에 1석3조 정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국인 한국에 대해서 한번쯤은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영어 뿐만아니라, 불어,스페인어 그리고 러시아어 아랍어 등 여러 언어권의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제2외국어의 동기부여 또한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메인 일인 WORK를 통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이 되니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보통 2주간 이루어지는데 대륙에 따라 보통 (40-50만원)의 체재비가 든다.
우선 워크캠프와 다른 봉사활동의 다른점은
자유시간과 봉사시간의 적절한 조화와 중간중간 현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장과 International evening 이라는 프로그램을 넣어 자국의 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시간을 넣었다는 것이다.
하루씩 쪼개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헐렁헐렁하다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지만, 다국적인 이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와 이데(idea)를 공유하고
나누는데 참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내게 여행과 관광의 차이를 묻는다면,
아마 현지문화와의 밀접도가 아닐까 싶다. 여행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관광을 주로 하다 갈 수 있다. (관광을 비하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여행을 통해 미쳐 채우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메꿀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첫 워크캠프였던 SEEDS 소속 포토마라톤(ICELAND)은 SEEDS 봉사자로써 분에 넘치는 혜택을 받아왔다.
매주 수요일날 시내영화관에서 무료로 영화를 감상하게 해주었고, 각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무료입장 혹은 50% 할인을 해주었다.
그리고 워크캠프리더자들은 현지인들과 접촉률 또한 높아 자연스럽게 아이슬란드인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았다.
그래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답하면서 현지인들과 짧은시간안에 밀접한 교류 또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워크캠프 전후로 워크캠퍼들과 함께 여행 또하 덤으로 즐길수 있기에 1석3조 정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국인 한국에 대해서 한번쯤은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영어 뿐만아니라, 불어,스페인어 그리고 러시아어 아랍어 등 여러 언어권의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제2외국어의 동기부여 또한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메인 일인 WORK를 통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이 되니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직 워크캠프에 대해 망설이는 이들에게 고합니다.
더 늦기전에 기회를 붙잡으세요 :)
더 늦기전에 기회를 붙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