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몽골, 어린 시절 꿈을 짓다
Green heart-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징기스칸 그 이름만으로도 몽골에 대한 관심은 높다.
넓은 초원, 유목민족 어린 시절부터 몽골이라는 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 그 관심은 조금씩 잊혀 졌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던중 허영만 화백의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라는 만화책을 보고는 그 어린 시절의 관심이 다시금 생겨났다.
그리고 몽골에 대하여 찾아 보다 워크캠프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이렇게 나의 첫 몽골 여행은 워크캠프가 되었다.
넓은 초원, 유목민족 어린 시절부터 몽골이라는 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 그 관심은 조금씩 잊혀 졌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던중 허영만 화백의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라는 만화책을 보고는 그 어린 시절의 관심이 다시금 생겨났다.
그리고 몽골에 대하여 찾아 보다 워크캠프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이렇게 나의 첫 몽골 여행은 워크캠프가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포함된 MCE4 캠프는 대한민국 2명, 프랑스 2명, 네델란드 1명, 홍콩 1명, 타이완 2명과 전번 캠프에서 몇일 남은 홍콩 1명 그리고 현지 몽골 참가자 2명 이렇게 많지 않은 숫자로 이루어 졌다. MCE4의 주제는 건설 제일 처음 그곳은 그냥 맨땅에 가까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우리는 현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캠프장을 만들기 위하여 준비했다.
쨍쨍한 무더위에도 벽돌을 만들고 시멘트를 나르고 흙을 퍼 담으면서 처음의 어색함은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제일 처음 캠프에서의 생각은 유럽권 친구들과 아시아권 친구들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점점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중 현지 아이들의 캠프가 시작되었고,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때로는 놀며 나의 많은 것들이 바뀌게 되었다.
그곳에서 우리는 현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캠프장을 만들기 위하여 준비했다.
쨍쨍한 무더위에도 벽돌을 만들고 시멘트를 나르고 흙을 퍼 담으면서 처음의 어색함은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제일 처음 캠프에서의 생각은 유럽권 친구들과 아시아권 친구들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점점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중 현지 아이들의 캠프가 시작되었고,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때로는 놀며 나의 많은 것들이 바뀌게 되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의 전과 후를 비교하면 나는 그곳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정말 인생에 있어 큰 선물을 얻었다.더불어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었다.
지금도 눈을 감고 있으면 그곳이 생각난다.
층층이 깔린 구름들 그아래에서 풀을 뜯는 가축들 그리고 그 가축들을 보고있는 사람들.
우리나라 아이들과는 다른 무언가 자신감이 있고 걱정 없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나의 머릿속에 기억 되고있다.
지금도 눈을 감고 있으면 그곳이 생각난다.
층층이 깔린 구름들 그아래에서 풀을 뜯는 가축들 그리고 그 가축들을 보고있는 사람들.
우리나라 아이들과는 다른 무언가 자신감이 있고 걱정 없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나의 머릿속에 기억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