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거위똥 치우며 찾은 아이슬란드 쉼표
Botanic Garden in Reykjavík (1:10)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서점에서 어쩌다 '나만 위로할 것'이라는 책을 접하고는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 반복적으로 일을 하다가 문뜩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던중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지원하게 됬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 반복적으로 일을 하다가 문뜩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던중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지원하게 됬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으로는 보타닉 가든을 가꾸는 일이였다.
아침에 8시까지 모여서 일을하고 - 중간에 간단하게 티타임을 가지고-또 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 일을하고 4시에 일이 끝난다.
4월 말에서 5월까지 봉사를 했는데.. 아일랜드는 너무 춥고 풀도 안자라서 매일 땅파고 거위똥치우고 빗자루질하고 잡초제거하고 가지치는 일만 했다.
그렇게 봉사활동이 끝나고 나머지 시간엔 봉사자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게임을 하면서 보내고 쉬는 날에는 같이 차를빌려 놀러갔다.
함께한사람들은 보통 프랑스인들이 많았고 한국인은 나 혼자였으며 어린 사람들만 있을거라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20대 후반도 많았다.
아침에 8시까지 모여서 일을하고 - 중간에 간단하게 티타임을 가지고-또 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 일을하고 4시에 일이 끝난다.
4월 말에서 5월까지 봉사를 했는데.. 아일랜드는 너무 춥고 풀도 안자라서 매일 땅파고 거위똥치우고 빗자루질하고 잡초제거하고 가지치는 일만 했다.
그렇게 봉사활동이 끝나고 나머지 시간엔 봉사자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게임을 하면서 보내고 쉬는 날에는 같이 차를빌려 놀러갔다.
함께한사람들은 보통 프랑스인들이 많았고 한국인은 나 혼자였으며 어린 사람들만 있을거라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20대 후반도 많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씨드에서 봉사활동 후 동물원이랑 스케이트장에 무료로 데려가 줘서 즐거웠다.
사실 이 가든을 가꾸는 봉사는 봉사하는 보람을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
사실 이 가든을 가꾸는 봉사는 봉사하는 보람을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