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폴란드에서 맛본 한국의 정, 닭볶음탕
JEDRUS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3년도 1학기를 리투아니아에서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무언가 뜻 깊은 활동을 하고싶었따. 지인으로 통해 알게된 workcamp를 하루하루 검색하면서 "어느나라가 좋을까?","어떤 활동을 하고싶은가?" 등등 생각하면서 생활하던 중 폴란드에서 jendrus 라는 곳을 선정 하게 되었다. 가장 큰 이유는 우선 숙식을 제공해주기에 선정한 영향이 크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으로는 크게 3종류로 나눈다.
1. 죽어가는 나무 체크하기.
죽어가는 나무는 주변 나무들을 시들게 한다고 하여서 미칼린이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모든 나무를 3그룹으로 3명씩 나누어 종이에 적어 제출 하였다. 무더운 여름에 걷는 량이 많아 힘든 활동이였다.
2. 강 주변 청소.
사람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 음식물, 기타 등등을 청소하였다.
3. 정원 가꾸기.
정원에서 꽃 주변을 자세히 살펴 보면 시들어가는 잎이나 죽은 꽃을 정리하였다.
대게 봉사활동은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 까지 진행된다. 그 이후는 자유시간이다.
- jendrus 생활
무엇보다도 숙식이 해결 된다는게 가장 큰 메트리가 되지 않나 생각든다. 식사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빌딩 주변시설에 탁구대, 배드민턴, 볼리볼, 축구장 등등 이 있어 친구들과 봉사활동 후에 주로 탁구 및 볼리볼, 배드민턴을 했다. 친구들이 가져온 카드게임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고 각 나라마다 친구들이 모여 하는 게임도 배울 수 있었다. 그중 내가 가르쳐 주었던 게임 gathering 게임이라는 것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사람들 모두 원을 그려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숫자에 맞게 인원수를 모으는 게임이였는데 모두가 웃으면서 재밌게 하였다. 어떤날은 바르샤바에 나가서 구경 및 분수쇼도 보고 문화궁전에서 바르샤바를 내려다 보곤 했다.
-함께한 사람들.
우리는 envi 그룹 뿐만 아니라 kids 그룹도 함께 생활하여 사람이 무척 많았다.
총 22명이였으며 8개국 (한국 캐나다 스페인 터키 우크라이나 폴란드 타이완 슬로바키아) 에서 jendrus 로 모였다. 나는 모두와 친하게 지냈으며 대게 영어로 얘기하고 게임을 하고 노는것에 주로 자유 시간을 보냈다. 메칼린에서 바르샤바 까진 30분정도 거리라 가끔 바르샤바에 가서 거리구경도 하고 올드타운에서 밥도 먹곤 했다.
22명 전부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여서 많이 배우기도 했다. 사실 14일이라는 짧은 기간 이였지만 정말 보람된 경험을 하여 너무 좋았다. 5개월 리투아니아 생활과 2주 폴란드 생활... 이 모든 생활들이 나를 변화하게 하였으며 한 층 더 성숙해 지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
1. 죽어가는 나무 체크하기.
죽어가는 나무는 주변 나무들을 시들게 한다고 하여서 미칼린이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모든 나무를 3그룹으로 3명씩 나누어 종이에 적어 제출 하였다. 무더운 여름에 걷는 량이 많아 힘든 활동이였다.
2. 강 주변 청소.
사람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 음식물, 기타 등등을 청소하였다.
3. 정원 가꾸기.
정원에서 꽃 주변을 자세히 살펴 보면 시들어가는 잎이나 죽은 꽃을 정리하였다.
대게 봉사활동은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 까지 진행된다. 그 이후는 자유시간이다.
- jendrus 생활
무엇보다도 숙식이 해결 된다는게 가장 큰 메트리가 되지 않나 생각든다. 식사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빌딩 주변시설에 탁구대, 배드민턴, 볼리볼, 축구장 등등 이 있어 친구들과 봉사활동 후에 주로 탁구 및 볼리볼, 배드민턴을 했다. 친구들이 가져온 카드게임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고 각 나라마다 친구들이 모여 하는 게임도 배울 수 있었다. 그중 내가 가르쳐 주었던 게임 gathering 게임이라는 것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사람들 모두 원을 그려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숫자에 맞게 인원수를 모으는 게임이였는데 모두가 웃으면서 재밌게 하였다. 어떤날은 바르샤바에 나가서 구경 및 분수쇼도 보고 문화궁전에서 바르샤바를 내려다 보곤 했다.
-함께한 사람들.
우리는 envi 그룹 뿐만 아니라 kids 그룹도 함께 생활하여 사람이 무척 많았다.
총 22명이였으며 8개국 (한국 캐나다 스페인 터키 우크라이나 폴란드 타이완 슬로바키아) 에서 jendrus 로 모였다. 나는 모두와 친하게 지냈으며 대게 영어로 얘기하고 게임을 하고 노는것에 주로 자유 시간을 보냈다. 메칼린에서 바르샤바 까진 30분정도 거리라 가끔 바르샤바에 가서 거리구경도 하고 올드타운에서 밥도 먹곤 했다.
22명 전부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여서 많이 배우기도 했다. 사실 14일이라는 짧은 기간 이였지만 정말 보람된 경험을 하여 너무 좋았다. 5개월 리투아니아 생활과 2주 폴란드 생활... 이 모든 생활들이 나를 변화하게 하였으며 한 층 더 성숙해 지지 않았나 생각 해본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특별한 에피소드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나는 친구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곤 했다. 닭볶음탕을 한번 해줬었는데 모두가 맛있어 했고 한국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뒤론 라면, 호떡, 한국 비빔면 등등 만들어 주어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를 더 불어 넣어 주었다. 가끔 친구들에게 한국 도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창원(home town) 등등 보여주면서 놀러 오라고 했고 또 그러겠다 는 친구들도 있었다.
-참가 후 변화.
2주간의 생활로 내가 느끼는 바는 환경에대해 애착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친구들과 만나면서 소통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5달이라는 교환학생 생활을 지내면서 영어를 많이 배웠지만 발음 교정 등은 2주간 생활하면서 친구들에게 많이 배워서 정말 좋았다.
-하고 싶은 말.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인이 느끼는바는 틀리다는것에 의심이 없다.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영어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면 도전하라. 폴란드, jendrus로 !!!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나는 친구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곤 했다. 닭볶음탕을 한번 해줬었는데 모두가 맛있어 했고 한국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뒤론 라면, 호떡, 한국 비빔면 등등 만들어 주어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를 더 불어 넣어 주었다. 가끔 친구들에게 한국 도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창원(home town) 등등 보여주면서 놀러 오라고 했고 또 그러겠다 는 친구들도 있었다.
-참가 후 변화.
2주간의 생활로 내가 느끼는 바는 환경에대해 애착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친구들과 만나면서 소통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5달이라는 교환학생 생활을 지내면서 영어를 많이 배웠지만 발음 교정 등은 2주간 생활하면서 친구들에게 많이 배워서 정말 좋았다.
-하고 싶은 말.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인이 느끼는바는 틀리다는것에 의심이 없다.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영어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면 도전하라. 폴란드, jendrus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