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축제 속에서 찾은 1000의 즐거움
Vicenza (Vi)Venet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는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100%를 느낄 수 있다면, 워크캠프가 더 해지면 1000% 즐겁고 더 많은걸 배운 다고 생각이 들었다. 과거 5년전에도 워크캠프를 참가하여 봉사하고 나머지 일정을 여행하고 돌아왔던 적이 있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여행지에서 하루하루보다 봉사하면서 하루하루가 더 기억에 났던거 같다. 이번 캠프도 그렇다. 그래서 다시 한번 느끼고 싶었다. 더 보람있는 시간이 되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의 장르는 Festival 이여서 너무 하루하루가 즐거웠다.7일간의 페스티벌 기간과 그앞에2일,뒤에 2일간 해서 총 10일간이 봉사기간이였다. 생활은 근처 문화원같은 곳을 대여해서 매트릭스놓고 잤다 시설을 아주 청결했고 아침도 해먹고 저녁은 페스티벌에서 해결했다. 심지어 페스티벌장에서는 '게스트' 대접으로 맛있는 식사를 매저녁마다 제공해주었다. 총 이탈리아1명,러시아2명,프랑스2명,한국인1명 총 봉사인원은 6명이였으나 레간비안테 라는 이탈리아에서 큰 단체여서 많은 봉사인원들이 헬퍼로 와주었다. 그래서 리더포함 9명으로 시작하여 끝나는날에는 15명이 되었다. 다들 좋았고, 봉사하는 일은 오전 8시 기상하여 9시에 페스티벌 장소로 가서 전날 축제를 즐겼던 장소를 정검하는 일이였다. 그일은 2시 가량까지 진행되었고 그후 점심식사후 다시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6시부터는 축제를 관람하며 즐기면 되는 일정이여서 너무 힘들지 않았으며 보람도 가질 수 있었다.
6월22일은 서로 인사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으며, 숙소에서 청소당번 식사당번등을 정하며 23일날은 어떻게 시간을 보낼것인가에 대해 의논했다. 그리고 마을에 리더의 친구이자 헬퍼로 도와줄 수 있는 청년을 또 소개받고 마을 투어를 했다. 첫날이라 다들 어색해했지만 금방 친해졌다. 23일날을 베로나 로 기차타고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하루라는 시간을 더 보람있게 보내기위해 리더가 근교여행을 제안했고 우리의 투표결과였다. 1시간남짓기차타고 가서 구경하고 마트장을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왔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 앞으로 일주일간은 9시에 기상하고 점심시간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점심식사하면 일정이 종료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화장실도 꾀 공간이 컷고 여자들만 있어서 남자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해주며 준비하는데 불편함 없이 했던것같다. 그렇게 우리의 축제가 열리를 장소로 이동하여 오전까지는 축제 당일날이기때문에 수리하고 정검하고 오후6시부터 개막식을 한다고 했다. 우리의 주된 업무는 1.쓰레기통 분리수거 2. 축제장 바닦에 쓰레기 줍기 3.알려야 할것들 포스터만들기 이것이 주된업무였다. 음식물쓰레기통과 일반쓰레기 캔 플라스틱 등등.. 쓰레기통을 적절한곳에 배치하고, 동선에 최대한 편리하도록 위치전성하는 것도 우리의 업무였다. 커다란 맵을 들고 이곳이 좋다 저곳이 좋다 토론한후 실행해 옮기고 다시 정검하는 규칙을 갖고 업무들이 시작되었다. 그 다음날 부터는 아침에 오게되면 구역을 분담하여 쓰레기 분리작업을 한다. 물론 첫날에 노란색 작업티, 장갑, 모자, 펜 노트가 들어있는 가방을 준비물로 주었다. 100개 가량 놓여진 쓰레기 박스를 정리하고나면 다시모여서 토론에 들어간다. 위치선정이 좋은곳과 나쁜곳, 유난히 분리수거가 안되었 던 곳, 바닦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진곳 등을 토론하고 쓰레기통 보충 재배치하며 마무리를 짓는다. 이 일이 일주일간 반복됬다. 그리고 2,3시쯤 점심식사를 하며 간간히 부엌업무도 도왔다. 리더의 책임있는 지도에 봉사원들은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던것 같다. 생활한 곳은 큰 문화원 같은 곳인데, 우리는 체육관으로 사용하는 장소에 매트릭스 를 두고 지냈다. 나름 깨끗했고 매주 화요일이면 댄스수업이 열렸으며, 저녁에 음악인들이 연주를 하는 것을 볼 수있었다. 서로 인사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에 지내기 너무 좋았다.
6월22일은 서로 인사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으며, 숙소에서 청소당번 식사당번등을 정하며 23일날은 어떻게 시간을 보낼것인가에 대해 의논했다. 그리고 마을에 리더의 친구이자 헬퍼로 도와줄 수 있는 청년을 또 소개받고 마을 투어를 했다. 첫날이라 다들 어색해했지만 금방 친해졌다. 23일날을 베로나 로 기차타고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하루라는 시간을 더 보람있게 보내기위해 리더가 근교여행을 제안했고 우리의 투표결과였다. 1시간남짓기차타고 가서 구경하고 마트장을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왔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 앞으로 일주일간은 9시에 기상하고 점심시간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점심식사하면 일정이 종료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화장실도 꾀 공간이 컷고 여자들만 있어서 남자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해주며 준비하는데 불편함 없이 했던것같다. 그렇게 우리의 축제가 열리를 장소로 이동하여 오전까지는 축제 당일날이기때문에 수리하고 정검하고 오후6시부터 개막식을 한다고 했다. 우리의 주된 업무는 1.쓰레기통 분리수거 2. 축제장 바닦에 쓰레기 줍기 3.알려야 할것들 포스터만들기 이것이 주된업무였다. 음식물쓰레기통과 일반쓰레기 캔 플라스틱 등등.. 쓰레기통을 적절한곳에 배치하고, 동선에 최대한 편리하도록 위치전성하는 것도 우리의 업무였다. 커다란 맵을 들고 이곳이 좋다 저곳이 좋다 토론한후 실행해 옮기고 다시 정검하는 규칙을 갖고 업무들이 시작되었다. 그 다음날 부터는 아침에 오게되면 구역을 분담하여 쓰레기 분리작업을 한다. 물론 첫날에 노란색 작업티, 장갑, 모자, 펜 노트가 들어있는 가방을 준비물로 주었다. 100개 가량 놓여진 쓰레기 박스를 정리하고나면 다시모여서 토론에 들어간다. 위치선정이 좋은곳과 나쁜곳, 유난히 분리수거가 안되었 던 곳, 바닦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진곳 등을 토론하고 쓰레기통 보충 재배치하며 마무리를 짓는다. 이 일이 일주일간 반복됬다. 그리고 2,3시쯤 점심식사를 하며 간간히 부엌업무도 도왔다. 리더의 책임있는 지도에 봉사원들은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던것 같다. 생활한 곳은 큰 문화원 같은 곳인데, 우리는 체육관으로 사용하는 장소에 매트릭스 를 두고 지냈다. 나름 깨끗했고 매주 화요일이면 댄스수업이 열렸으며, 저녁에 음악인들이 연주를 하는 것을 볼 수있었다. 서로 인사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에 지내기 너무 좋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리는 식사당번과 청소당번을 정해놓고 돌아가면서 했다. 내가 식사 당번이 되었는 날 한국음식을 해주겠다고 이야기 후 장을 보러 같이 가고, 당일날이 되었다. 한국에서 챙겨간 비빔면과 라면을 맛보여 주었다. 사실 고추장 소스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땅히 요리할 수 있지 않아서 비빔면을 챙겨갔던것이고 라면은 인원수가 생각보다 많아져서 임시로 준비해갔던 걸 맛 보여주게되었다. 모두들 맵다고 하며, HOT~HOT! 연신 외치면서도 다 먹어주었다. 매운걸 억지로 먹는 모습에 안타깝기도 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는 누군가가 간다면 불고기 소스를 챙겨가는걸 권유해볼 생각이 든다. / 또, 6시이후가 되면 축제를 즐기는것이 이번 캠프의 업무였다. 낮동안 일하고 밤에는 신나게 놀며 스트레스를 풀고 힘내서 내일 또 일하자며 했던 리더가 기억난다. 그래서 누구보다 재밋게 놀았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많이 정들고 원래부터 친구였던것 처럼 같이 다녔다. 결국 캠프가 끝나고 내 일정인 베니스 여행도 같이 했을 만큼 너무 소중한 인연들이였다. /한국음식을 했던 날 헬퍼로 왔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여러사람들이 맵다고 hothot! 하는 모습을 보며 계속 웃더니 조금 무례하게 질문을 했던 적이 있었다. "한국사람들을 이 매운걸 아침점심저녁으로 먹니?""그러면 너무 자극적이지않니?"이 질문을 하는데 궁금해서라기보다는 비웃는 뉘앙스가 느껴졌다."한국인들은 위가 강하구나" "술도 소주를 먹는댔잖아"를 연신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여러 친구들도 내 기분을 살피며 주의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그런데도 그 친구는 그칠 줄 몰랐다. 이윽고 리더가 그만하라고 주위를 주어서야 끝이 났는데 계속 큭큭큭하며 웃음을 참지를 못했다. 나중에 식사가 끝이나고서 다른친구들이 와서는 그친구 행동을 사과했다.나도 그친구에게도 무례함을 느꼈다고 기분나쁨을 표했고, 상황을 바꾸어보라고 너희나라음식을 소개해줬는데 비웃고 이런맛을 너희나라는 먹냐고 했다면 어땟을거 같냐고 했더니 다른 캠프동료들이 화해의다리를 연결해주었다. 그 친구가 내게 대화를 요청했고 미안했다고 나는 단지 친구들이 매워하는 모습이 너무 재밋었던 것이며 너가 기분이 나빳을거 같다고 사과를 받아달라고 했다. 그 이후 서로 많이 챙겨주고 그 친구의 성격이 그런면이 있다는 것을 생활하며 알 수 있었다. (간간히 어떤것에 꽂혀서 잘 웃었다.)/
보고서를 쓰면서 캠프일원들이 많이 그립다. 그리고 마지막날 다들 바쁘게 다음일정을 향해 가는날 침대 머리맡에 놓인 돌돌말린 축제 포스터 한장. 이쁜노끈으로 묶어서 기념으로 준 리더의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한편으로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좋은 기회로 많은 사람들 다국적사람들을 만나고 그친구들과 체험하고 교류할수 있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한명의 낙오자없이, 아픈사람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였다.
보고서를 쓰면서 캠프일원들이 많이 그립다. 그리고 마지막날 다들 바쁘게 다음일정을 향해 가는날 침대 머리맡에 놓인 돌돌말린 축제 포스터 한장. 이쁜노끈으로 묶어서 기념으로 준 리더의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한편으로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좋은 기회로 많은 사람들 다국적사람들을 만나고 그친구들과 체험하고 교류할수 있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한명의 낙오자없이, 아픈사람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