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작은 마을, 땀으로 쌓은 추억
SAINT ALBAN LEYSS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터키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끝낸 뒤 모든 한국 대학생들의 꿈, 유럽여행을 계획하고있던 중에 무언가 의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습니다. 대학교를 입학한 후 호스피스이신 부모님을 따라서 요양원에 봉사활동을 다니고, 성당 유치부 보조교사를 맡아 봉사하며 다른 이를 돕는 봉사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봉사의 즐거움을 프랑스에서 느껴보고싶었습니다. 또한 저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소중한 경험이 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청한 프로그램은 프랑스 동남쪽에있는 작은 마을에서 지역민을 위해 일하는 봉사활동이였습니다. 국립공원이있어서 하이킹과 다양한 산악 스포츠를 즐길 기회가 있었고,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어서 프랑스 주민과 소통하며 프랑스의인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넘치는 청춘의 에너지를 예술의나라, 환상의나라 프랑스 작을 마을 샴베리에서 봉사활동을하며 사용하고싶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일들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 봉사활동은 산 중턱에 있는 벽돌 오븐 주변에 돌로 바닥과, 낮은 벽을 쌓는 일이였다. 일터까지는 40분, 매일아침 오르려니 정말 힘이들었다. 주변의 큰 돌을 모으고, 높이를 맞추었다. 일주일 하고 삼일이 걸려 만들어진 돌벽과 돌 바닥을 보니 뿌듯했고, 일을 마친 뒤 마을 주민들과 피자와 빵, 감자를 구어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두 번째 봉사활동으로는 홀로패밀리알이라는 보육원에서 여자아이들을 위한 방에 페인트칠을 하였습니다. 페인트칠을 하면서 완성된 후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 다른 봉사활동으로는 길을 따라 나있는 나무를 정리하는 작업, 환경미화 등 샴베리 지역주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일들을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인터네셔널디너
인터네셔널디너는 워크캠프멤버 모두가 워크캠프에 도움을 주신 분들, 지역주민들, 함께 일했던 단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자리입니다. 각 국가의 대표적인 음식을 두 종류씩 40인분을 준비하고, 테이블을 세팅하고, 손님을 초대해야했습니다. 인터네셔널디너 3일전부터 워크캠프멤버들은 음식의 메뉴, 필요한 식재료, 도구 등을 토론하고 인터네셔널디너 당일 날 10명의 멤버들은 다섯명 다섯명씩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부엌을 사용하고, 미리 요리를 끝낸 멤버들은 다른 멤버를 돕기도 하며 바쁘게 인터네셔널디너를 준비했습니다. 40인분의 요리를 만든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 맛에 대한 부담감에 정신없이 최선을 다해서 요리를 완성했습니다. 저는 한국인 언니 한명과 함께 잡채와, 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한국요리를 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집에서 어머니께 잡채와 불고기 조리법을 배워온 덕에 걱정은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은 후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 음식에 대해 영어와, 프랑스어로 소개를 했습니다. 제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뿌듯했고, 의미있었습니다. 각 나라의 음식 소개가 끝나고 초대된 사람들이 워크캠프 멤버들의 음식을 먹을 때 워크캠프 멤버 모두 행복해했고, 뿌듯해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프랑스 전통 민요를 오르간 반주와 함께 부르고, 저희들은 프랑스 민요를 각 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초대된 손님들 앞에서 불렀습니다. 손님들은 저희들의 공연에 정말로 기뻐했습니다. 하루 종일 걸렸던 40인분의 요리들, 시간 안에 모두 준비해 된다는 압박감이 사라지고 성공적으로 인터네셔널디너를 준비했다는 생각에 멤버들은 해냈다는 성취감과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했습니다. 워크캠프멤버들이 행복해 했던 이 순간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습니다.
인터네셔널디너는 워크캠프멤버 모두가 워크캠프에 도움을 주신 분들, 지역주민들, 함께 일했던 단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자리입니다. 각 국가의 대표적인 음식을 두 종류씩 40인분을 준비하고, 테이블을 세팅하고, 손님을 초대해야했습니다. 인터네셔널디너 3일전부터 워크캠프멤버들은 음식의 메뉴, 필요한 식재료, 도구 등을 토론하고 인터네셔널디너 당일 날 10명의 멤버들은 다섯명 다섯명씩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부엌을 사용하고, 미리 요리를 끝낸 멤버들은 다른 멤버를 돕기도 하며 바쁘게 인터네셔널디너를 준비했습니다. 40인분의 요리를 만든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 맛에 대한 부담감에 정신없이 최선을 다해서 요리를 완성했습니다. 저는 한국인 언니 한명과 함께 잡채와, 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한국요리를 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집에서 어머니께 잡채와 불고기 조리법을 배워온 덕에 걱정은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은 후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 음식에 대해 영어와, 프랑스어로 소개를 했습니다. 제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뿌듯했고, 의미있었습니다. 각 나라의 음식 소개가 끝나고 초대된 사람들이 워크캠프 멤버들의 음식을 먹을 때 워크캠프 멤버 모두 행복해했고, 뿌듯해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프랑스 전통 민요를 오르간 반주와 함께 부르고, 저희들은 프랑스 민요를 각 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초대된 손님들 앞에서 불렀습니다. 손님들은 저희들의 공연에 정말로 기뻐했습니다. 하루 종일 걸렸던 40인분의 요리들, 시간 안에 모두 준비해 된다는 압박감이 사라지고 성공적으로 인터네셔널디너를 준비했다는 생각에 멤버들은 해냈다는 성취감과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했습니다. 워크캠프멤버들이 행복해 했던 이 순간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