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마카오, 국경 없는 우정꽃이 피었습니다

작성자 유영재
마카오 MNCYA-01 · HERI 2013. 06 Macau 일대

Macau Work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 있던 와중, 대외활동을 같이 했던 친구의 소개로 인하여
워크캠프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며,이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을 시작으로!
참가를 결심하게 되어서 '마카오'해외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지원후에 날라오는 인포싯을 보고 나서 나는 너무나도 깜짝 놀랄 수가 없었다.
Youth Camp 시설을 사용하였었는데, 너무나도 깔끔하고 워크캠프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울려서 놀수 있는 거실일 큰 장점이 나는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시내와 살짝 떨어진 캠프의 위치역시도 한몫을 더했다.
마카오현지인 11명 프랑스 4 타이 4 한국인 2 이 참가자 였다.
우리는 내부 분열도 없었으며, 모난 사람도 없어 다들 친절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임에 깜짝 놀랐다. 식사는 점심,저녁을 번갈아 가며 했는데, 이때 국가별로 2팀으로 나누어서
요리를 하였다. 덕분에 점심 저녁을 각국의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지역 현지인들에게는 지역축제에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것에 너무나도 관심이 많았으며, 뉴스와 신문에도 우리들을 취재해가는 언론사들이 많았다.
또 마카오/홍콩에 한류의 열풍이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Korea stuff가 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덕에, 나는 편한 대접도 여러번 받았었고, 한국인의 자부심의 기분이 좋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난 너무나도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사실 나는 처음부터 '마카오'워크캠프를 선택했었던 것은 아니다. 아시아권에서는 '태국'을 가고싶어,여행계획과 워크캠프 개설현황을 날마다 뒤졌었다. 그러나 나의 운명적인 이 선택이!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것에 하늘에 감사하다!
나는 워크캠프의 주제는 사실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싶었었다. 그래서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찾고 있었고, 운좋게도 마카오 지역 축제 퍼레이드를 돕고,마카오 내 유네스코유적을 알리는 활동을 하는 워크캠프를 선택하게 되었다!

에피소드중 하나는 내가 시중에서 파는 불고기소스를 사가서 요리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은 것이다. 심지어는 인종Joke 까지 하면서까지, 나를 캐리어에 담아서
본인집에 대려가고 싶다 할 정도로....아무튼 너무나도 내 음식을 좋아해주는 모습에
또 해주기를 약속 했고,다행이 큰 마켓에 가니 똑같은 소스를 팔고 있었다.
그래서 음식 만드는 방법과 손질방법, 소스의 양조절 등을 다른참가자들에게 강의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