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하노이, 봉사로 받은 마음의 위로
Friendship Vill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어느덧 대학교 4학년.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남보다는 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것을 위해서는 뭐든해왔다. 그러던 중 문득 든 생각이 내가 나에게 무엇인가 도움이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학교 프로그램들로 이미 하계어학연수와 해외배낭여행을 다녀왔었기에 조금은 다른 프로그램이 없을까 생각을하다가 WorkCamp라는 것을 알게되어 지원하게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생활 : 숙소는 Peace House라고 불리는 봉사자 전용 숙소에서 생활을 하였다. 방은 5층에있었고 바로 위층은 옥상으로 세탁기가 있어서 필요할때마다 직접 세탁기를 돌리면 되었다. 일층은 봉사자들이 다같이 사용하는 부엌이 있다. 각 식사는 와서 해주시는분이 계셔서 따로 취사를 할필요는 없었다.
봉사활동 : 실제 봉사활동한 장소는 Friendship Village라는 이름의 시설이었다. 미 정부에서 베트남 전쟁 이후 세워 곳으로, 전쟁으로 인한 육체적,정신적으로 피해받은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시설이다다. 이 곳은 재활병동과 기숙사, 식당, 교실등의 건물과 텃밭등이 하나의 작은 단지를 이루고 있는 시설이었다. 숙소인 Peace House와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로 이동을하였다. 오전에는 텃밭을 만드는 일을 하였고, 오후에는 아이들 수업하는 교실(자수, 카드만들기, 꽃 만들기, 수학, 영어, 요리, 컴퓨터등)에 들어가 수업진행을 돕는다기 보다는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서 함께하다. 주말은 자유시간이어서, 다른 봉사자들과 자유여행을 하였다.
함께한 사람들: 우리팀은 프랑스인 1명 한국인 저 1명이 전부인 그룹이었다. Peace House에서는 일본, 홍콩, 중국, 미국,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등 각국에서 온 봉사자들이 함께 생활했고, Friendship Village에서 머무는 봉사자들도 있었다. 각각 일하는 기간이 달라 제가 머무는 동안에 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나게 된 친구들도 있었고, 나와 같이 짧은 기간을 봉사활동하는 친구들도 있는 반면에, 몇 개월에서 일년넘는 기간을 봉사활동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 온 봉사자들 외에도 베트남 현지 학생 봉사자들과 교류 또한 활발한 편이었다. 문화교류 시간을 통해서 각 국의 문화들도 알수 있었고 베트남 현지의 문화들도 알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봉사활동 : 실제 봉사활동한 장소는 Friendship Village라는 이름의 시설이었다. 미 정부에서 베트남 전쟁 이후 세워 곳으로, 전쟁으로 인한 육체적,정신적으로 피해받은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시설이다다. 이 곳은 재활병동과 기숙사, 식당, 교실등의 건물과 텃밭등이 하나의 작은 단지를 이루고 있는 시설이었다. 숙소인 Peace House와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로 이동을하였다. 오전에는 텃밭을 만드는 일을 하였고, 오후에는 아이들 수업하는 교실(자수, 카드만들기, 꽃 만들기, 수학, 영어, 요리, 컴퓨터등)에 들어가 수업진행을 돕는다기 보다는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서 함께하다. 주말은 자유시간이어서, 다른 봉사자들과 자유여행을 하였다.
함께한 사람들: 우리팀은 프랑스인 1명 한국인 저 1명이 전부인 그룹이었다. Peace House에서는 일본, 홍콩, 중국, 미국,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등 각국에서 온 봉사자들이 함께 생활했고, Friendship Village에서 머무는 봉사자들도 있었다. 각각 일하는 기간이 달라 제가 머무는 동안에 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나게 된 친구들도 있었고, 나와 같이 짧은 기간을 봉사활동하는 친구들도 있는 반면에, 몇 개월에서 일년넘는 기간을 봉사활동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 온 봉사자들 외에도 베트남 현지 학생 봉사자들과 교류 또한 활발한 편이었다. 문화교류 시간을 통해서 각 국의 문화들도 알수 있었고 베트남 현지의 문화들도 알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느린듯하면서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갓다. 그만큼 workcamp를 하면서 즐겁게 지낼수 있었다. 처음에는 모두다 타지사람들에 한국사람은 나 혼자라는 느낌에 뭔지 모르는 쓸쓸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다른 친구들과 현지친구들 덕분에 항상 웃으면서 지낼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참가했던 workcamp에서 오히려 내가 그들의 밝은모습과 긍정적인 모습에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다.
비록 짧은 영어로 인해 의사소통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때보다 맘편하게 생활했던 시간이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참가했던 workcamp에서 오히려 내가 그들의 밝은모습과 긍정적인 모습에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다.
비록 짧은 영어로 인해 의사소통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때보다 맘편하게 생활했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