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에스토니아 농장에서 땀 흘려 얻은 성장

작성자 천명기
에스토니아 EST 09 · AGRI/ENVI 2013. 07 에스토니아

ALLIKSAARE FARM I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세계일주를 떠나게 되었고 유럽에서의 일정이 110일 가량 되는데, 봉사와 문화교류가 동시에 가능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혼자 여행하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발트3국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로 정하고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에스토니아 서쪽 히우마섬에 있는 농장에 가서 전반적인 농장일을 도우게되었는데요
3주간 했던 활동들은 소 몰기, 일렉트린선 설치하기, 소 말 옮기기, 나무베기, 풀베기, 시멘트칠하기, 통나무 옮기기, 우유짜기, 트렉터로 잔디베기 등 많은일을했네요
그리스아이가 안와서 캠프리더 포함 6명이서 생활했고
방이 3개 있어서 2인1실 사용했어요, 침대는 당연히없엇고
쇼파, 메트리스, 바닥 이렇게 잤어요
10시 기상 간단하게 아침먹고 11시30분 운전해서 농장으로 갔고 12시부터 19시 혹은 20시까지 일하고 호스트 아저씨집에서 에스토니아 전통음식을 먹었답니다

캠프리더 에스토니아남1을 포함해서 스페인남1여1, 프랑스남1, 터키남1, 그리고 저 한국남1
이렇게 생활했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 숙소에 도착했는데, 화장실상태를 보고 다같이 기겁을 끝날때까지 샤워는 절대못하겠다고 서로 그랬는데 3일